지금너무화가남.. 내가 잊혀진 계절이라는 노래에 ‘10월 마지막 밤을‘이라는 가사가 있기도 하고 노래가 가을느낌나서 같이 들엇으면 하니까 그 영상을 가족단톡방에 보냄 근데 엄마는 그 노래 이미 많이 들었다고함 아빠는 그 노래 부른 남자가 애낳고 애랑 여자두고 해외로 튀었다면서 갑자기 그 남자의 병크를 나열하기 시작함 오빠는 그냥 씹음 ㅅㅂㅋㅋwow 그래서이제그냥나헌자들으려고.. 너네도 들어보렴 좋음
우리가족 존 나 t야
지금너무화가남..
내가 잊혀진 계절이라는 노래에 ‘10월 마지막 밤을‘이라는 가사가 있기도 하고 노래가 가을느낌나서 같이 들엇으면 하니까 그 영상을 가족단톡방에 보냄
근데 엄마는 그 노래 이미 많이 들었다고함
아빠는 그 노래 부른 남자가 애낳고 애랑 여자두고 해외로 튀었다면서 갑자기 그 남자의 병크를 나열하기 시작함 오빠는 그냥 씹음 ㅅㅂㅋㅋwow
그래서이제그냥나헌자들으려고.. 너네도 들어보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