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혼인신고를 해서 2년간 저에게 행한 폭력으로 경찰왔다간 횟수만 5번이 넘고 저의 친오빠에게도 모욕적인 욕설과 폭력을 행상한 남자와 이혼을 하려합니다.
경찰을 부른이유는 전부 폭력입니다.
평소 폭언과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았던 남자이고 술마시고 들어오는 날에는 머리채를 잡혀서 넘어뜨리고 제팔목을 멍이나도록 물고 코에 멍이나도록 비틀고 문을 잠그고 들어오면 문을 부숴 들어오고 .. 2년동안 술을 마시지않은날이 마신날보다 현저히 적었고 그럴때마다 전 항상 조마조마 하면서 살았던것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어떻게 2년이란 시간을 살았는지 싶고요 그때를 다시 생각하는것조차 숨이안쉬어지고 그때 못냈던 화과 지금에서야 나서 정말 미칠정도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친정에서 머물고 있고, 친정에 올때 협의이혼 제안을 먼저 했었습니다. 돈이없었기 때문에요.
남편과 저는 제가 성인이 되자마자 만나서 고용주와 직원사이에서 연인이 되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고부터 남편 일을 도와주면서 월급이아닌 생활비카드를 받아썼고 결혼하고 나서도 생활비가아닌 카드를 줘서 생활했기 때문에 제가 모아놓은 돈은 한푼도 없네요.
결혼하기 전에 일을 도와주면서 왜 월급을 달라고 안했냐고 할것같아서 말하자면 월급을 달라고 계속 요구를 했고 저도 실물로 제 통장에서 제돈관리를 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그날 그냥 죽겠다고 지금 집에 핸드폰과 오티피를 놓고 나갈테니 너 원히는 만큼 빼가라는 말과 함께 새벽1시에 연락이 끊겼고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남편 집에 가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남편은 어차피 너랑 평생 갈거라서 그랬는데 저는 돈을 밝히는 그런 사람으로 종결이 되었었기 때문에 그이후로는 월급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결혼하고 나서도 카드사용이 거의전부였고 단한번도 그카드로 생활비 이외에 사치는 물론이고 큰금액을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카드값이 많이 나온날에는 저에게 항상 화를 내며 쿠팡으로 시키는 모든것들을 허락받고 사라는 말을 하면서 본인은 쿠팡으로 굳이 사지않아도 될 것들을 한번에 십만원이십만원씩 사고 거의매일 술값으로 10만원이상씩 지출을 해나갔습니다
저는 배워놓은 거라곤 짧은 요식업경험밖에 없고 이남자랑 살면서 사회성이라곤 아예 사라져버렸고 거기에 사람자체에 불신만 가득해져 이제는 누구도 만나지 못하겠고 그냥 사회생활을 거의 못할정도로 변해 버린것같습니다..
소송비를 벌려고 아르바이트를 구하지만 내가 잘 할수있을지, 소송하는동안 제가 무너지지않을지, 걱정과 혼인신고에대한 후회만 가득합니다.
저와같은 경험을 했던 이혼한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견뎌내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명하게 돈을 최소화해서 이혼을 진행시킬수 있을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7,이제 곧 28 이혼녀가 되기로 합니다
경찰을 부른이유는 전부 폭력입니다.
평소 폭언과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았던 남자이고 술마시고 들어오는 날에는 머리채를 잡혀서 넘어뜨리고 제팔목을 멍이나도록 물고 코에 멍이나도록 비틀고 문을 잠그고 들어오면 문을 부숴 들어오고 .. 2년동안 술을 마시지않은날이 마신날보다 현저히 적었고 그럴때마다 전 항상 조마조마 하면서 살았던것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어떻게 2년이란 시간을 살았는지 싶고요 그때를 다시 생각하는것조차 숨이안쉬어지고 그때 못냈던 화과 지금에서야 나서 정말 미칠정도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친정에서 머물고 있고, 친정에 올때 협의이혼 제안을 먼저 했었습니다. 돈이없었기 때문에요.
남편과 저는 제가 성인이 되자마자 만나서 고용주와 직원사이에서 연인이 되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고부터 남편 일을 도와주면서 월급이아닌 생활비카드를 받아썼고 결혼하고 나서도 생활비가아닌 카드를 줘서 생활했기 때문에 제가 모아놓은 돈은 한푼도 없네요.
결혼하기 전에 일을 도와주면서 왜 월급을 달라고 안했냐고 할것같아서 말하자면 월급을 달라고 계속 요구를 했고 저도 실물로 제 통장에서 제돈관리를 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그날 그냥 죽겠다고 지금 집에 핸드폰과 오티피를 놓고 나갈테니 너 원히는 만큼 빼가라는 말과 함께 새벽1시에 연락이 끊겼고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남편 집에 가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남편은 어차피 너랑 평생 갈거라서 그랬는데 저는 돈을 밝히는 그런 사람으로 종결이 되었었기 때문에 그이후로는 월급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결혼하고 나서도 카드사용이 거의전부였고 단한번도 그카드로 생활비 이외에 사치는 물론이고 큰금액을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카드값이 많이 나온날에는 저에게 항상 화를 내며 쿠팡으로 시키는 모든것들을 허락받고 사라는 말을 하면서 본인은 쿠팡으로 굳이 사지않아도 될 것들을 한번에 십만원이십만원씩 사고 거의매일 술값으로 10만원이상씩 지출을 해나갔습니다
저는 배워놓은 거라곤 짧은 요식업경험밖에 없고 이남자랑 살면서 사회성이라곤 아예 사라져버렸고 거기에 사람자체에 불신만 가득해져 이제는 누구도 만나지 못하겠고 그냥 사회생활을 거의 못할정도로 변해 버린것같습니다..
소송비를 벌려고 아르바이트를 구하지만 내가 잘 할수있을지, 소송하는동안 제가 무너지지않을지, 걱정과 혼인신고에대한 후회만 가득합니다.
저와같은 경험을 했던 이혼한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견뎌내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명하게 돈을 최소화해서 이혼을 진행시킬수 있을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