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도 런던베이글 먹네... 신기

ㅇㅇ2023.11.01
조회231

런베뮤 오픈 시간 맞춰서 갔는데
내 앞에 흰머리난 할머니가 잔뜩 사감..
잠봉버터랑 브릭레인도 다 집더라.
도산점이라 근처에 돈 많은 할머니들 많긴한데
옷은 시골할머니처럼 입어서.. 좀 티피오 안 맞기도 하고.
그냥 할머니가 런베뮤 오니까 뭔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