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생각해주기만을 바래요?

핵사이다발언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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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언니오빠^^

나는 정말 현실을 잘 살아가고 하나하나 배우면서 느끼는 그 기쁨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때로는 혼도 나지만 그래도 즐겁고 일이 있다는 즐거움이 너무나 좋고 행복해요.^^

너네의 그 집착과 특유의 의심병이 자녀가 사고를 친 계기라고 생각을 안해봤나요?

혹시 경찰부모의 말 보다 내 말을 더 믿었던 일이 있었나요? 나는 그건 믿지 않아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있었던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비교가 되거든요.^^

그게 바로 덮어 씌어진 거라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너 생각을 안하게 하려면 너가 끝장을 보는게 나아요. 그럴려면 청장이 나가셔야 해요. 그건 확실해요.^^ 전 300%장담합니다.

시민들이 그러기에는 경찰관의 이 일탈과 범죄를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현실주의자 입니다.

망상과 허상, 그리고 피해망상, 허언증환자는 너네가 만든 작전이었죠.^^

현실을 살았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오늘의 현실은^^

저는 잘 있었는데 아마 또 밖에 문제가 생겼을 거에요. 그런데 그건 내가 한 짓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