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욕구 치솟습니다..

하아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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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고 일한지 2년차 되어가고 있습니다.저보다 8개월 더 일한 주임님은 올해 그만두셨고,몇개월 전, 대표님 아들이 인턴으로 일한다고 들어왔습니다.저는 최저시급 받고 있고 인턴으로 들어온 아들은 얼마 받는지 모르지만 비슷할 것 같습니다. 인턴이 들어오고 사기가 꺽여졌습니다.일단, 출근시간은 대표님과 같이 출근해서 10시에 오고, 상사분들은 인턴한테 일을 거의 시키지 않습니다.그리고 대리님은 감정적이여서 기분 좋을때랑 안좋을때랑 말하는게 달라지고일할때 감정이 상하고 잘 부딪칩니다..그리고 대표님이 얼마전 내년이면 저한테 주임달아야지? 그런데 월급은 안올려줄거야 이렇게 얘기하는데..진짜 빈정이 상했습니다.지금 아무말 않하고 참고 있었는데 퇴사욕구 정말 치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