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연예인부킹 P모씨와~

헐...ㅡㅡ2009.01.16
조회3,354

톡 읽다가 갑자기 저두 문득 떠오르는 옛날일이 생각나서

글올립니다.ㅋ

제나이 올해 24살이구요~!

23살 2월달에 생긴일 입니다.

 

청담C모 나이트 첨으로 가봤습니다

친구가 물 좋은데 가자고 하길래...ㅋ

 

친구는 부킹가고 난 핸드폰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있었는데 웨이터가 부킹을데려가더라구요~!

전.. 부킹을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첨에는 일단 거절을 했는데~

친구도 부킹가도 나혼자 남아서 머하나 싶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근데 헐... 연예인P모씨가 앉아계시는 겁니다.

티비에서 굉장히 착하고 순수한 사람으로 많이 나오는 사람이기도한데..ㅋ

첨으로 연예인을 바로앞에서 아니 옆에서 봐서 엄청 신기해 하고 있었어요~

 

근데 P모씨가 저한테 이름이머냐? 몇살이냐? 어디사냐?

글서 전 그냥 대충 말하구 나갈라구 했는데

제가 그때 치마를 입고 잇었거든요..제 허벅지를 더듬더니

오빠가 집에 데려다 주겠다.

왜 나가려고 하느냐 나 봐서 좋지 않냐~

이러는 겁니다.ㅡㅡ

 

전 그냥 씹고 나왔어요! 손 뿌리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이미지 에선 좋게봤는데 역시..나이트에서본 연예인이라

좀 마니 별로 였습니다.ㅋㅋㅋ

그뒤로 그 P모씨를 방송에서 볼때마다 그 일이 자꾸 새록새록 떠오르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