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만해서 어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아.. 그냥 하고싶은말 쭉 내리써봐요 너무 답답해서요ㅠ 내가 해줄 수 있는것도 없고 그냥 여기에 말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적습니다 만나는사람이 유치원 교사인데 유치원교사 처우가 너무 안타깝고 깝깝하다 여태까지 당한것들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데 어떻게 이런일 겪고도 이렇게까지 애기들한테 자기 개인사비들여서 간식사서 나눠주고 밥 부족하면 굶고 하는거보면 너무 이해가 안된다.. 회사원이야 머같으면 다른데가고 야근하고 수당못받으면 신고라도하는데 1. 급여와 업무시간 수당? 유치원교사는 노동부도 교육청도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교사들이 신고할 엄두도 못내는거같다 업무시간도 기본적으로 출근시간 자체도 오전당직 오후당직으로 평소보다 근무를 더하는데 포괄임금제라는 그 임금제로 묶어서 지급하고 타 유치원에서 근무한기간은 경력(호봉)으로
안쳐주는곳도 많으면서 막상 유치원 들어가고나면 새로 호봉제적용하여 급여지급하더라 그렇기에 회사처럼 연봉협상같은것도 없고 각종 운동회 설명회 행사들있으면 야근은 기본이며 교사들 교육가서 대체교사 구인하여야하는데 현재 있는 교사에 아이들 더 투입하여 교사 1인당 40명이상 가까이 아기들 돌보는 현상마저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라도 다쳐서 부모님에게 컴플레인 들어오면 교사탓을 시전한다. 방과후 교육 특강교육 정담임교사에게 다 시키면서 수당이 안나오는 곳도 많다 .. 2. 각종클레임 살짝 멍들어서오고 빨개지거나 할 것같은 행동이 발견되면 바로 전화 문자로 매일매일 설명해주고 사과하고 설명해줘도 못믿겠다면서 CCTV 종일 확인했는데 별거 안나오니까 그전꺼 그전꺼 계속 보고싶다하고 있어서 퇴근도 못하고있고 뭐 찢어지고 피나는것도아니고 골절도아니고 정말 경미한것까지 다 설명해줘야하고 혹여 발견못하면 부모에게 연락와서 신경써줘라 뭐해줘라 아파서 열나는 아기 보내면서 몇분마다 열체크해달라 뭐해달라 아프면 집에서 아기도 쉬게해야지 .. 종아리 무릎 이런데는 정말 쉽게 다치는데 성인인 나도 한번씩 부딪히면 멍들고 내 애인은 애기들이 하도 달려들고 그러니까 다리 멍은 거의 달고사는데 똑같이 사진찍어서 CCTV로 조사좀 해달라하고싶다 사과받게 3. 사진기사? 카페같은곳에 매주마다 활동관련 사진올려주고 게시글올리고 대체 폰이 개인폰이아니다 통신비지원도없으면서 교사폰으로 사진도 매일찍어올려야하고 전화도 매일받고 이게 뭔가 싶다 애기들 정말 좋아해서 유치원 교사하는거 같지만 각종클레임이나 부당한 대우 받는데 말도 못하고 울고있는거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난다 자기 집 자식도 귀하겠지만 가벼운 상처나 멍은 좀 넘어가주면 좋겠다 교사1인당 22명가까이 돌보는데 모든행동을 어떻게 다 통제하냐 .. 교사도 소중한 한사람이다 매일 CCTV확인하고 감시당하고 애기말만 듣고 하지도 않은 말로 모함해서 다른 학부모 커뮤니티사이에 퍼뜨려서 일 못하게하고 정말 너무 화난다 진짜 애기를 하도 좋아하니까 자기 개인사비들여서 간식사서 나눠주고 하는거보이는데 저리 당하면서 일하는데 개인돈 사용마저 통제하고싶을정도다
유치원 교사는 최악의 직업인거같다
너무 답답해서요ㅠ 내가 해줄 수 있는것도 없고 그냥 여기에 말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적습니다
만나는사람이 유치원 교사인데
유치원교사 처우가 너무 안타깝고 깝깝하다
여태까지 당한것들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데 어떻게 이런일 겪고도 이렇게까지 애기들한테 자기 개인사비들여서 간식사서 나눠주고 밥 부족하면 굶고 하는거보면 너무 이해가 안된다..
회사원이야 머같으면 다른데가고 야근하고 수당못받으면 신고라도하는데
1. 급여와 업무시간 수당? 유치원교사는 노동부도 교육청도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교사들이 신고할 엄두도 못내는거같다
업무시간도 기본적으로 출근시간 자체도 오전당직 오후당직으로 평소보다 근무를 더하는데 포괄임금제라는
그 임금제로 묶어서 지급하고 타 유치원에서 근무한기간은 경력(호봉)으로
안쳐주는곳도 많으면서 막상 유치원 들어가고나면 새로 호봉제적용하여 급여지급하더라
그렇기에 회사처럼 연봉협상같은것도 없고 각종 운동회 설명회 행사들있으면 야근은 기본이며 교사들 교육가서 대체교사 구인하여야하는데
현재 있는 교사에 아이들 더 투입하여 교사 1인당 40명이상 가까이 아기들 돌보는 현상마저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라도 다쳐서 부모님에게 컴플레인 들어오면 교사탓을 시전한다.
방과후 교육 특강교육 정담임교사에게 다 시키면서 수당이 안나오는 곳도 많다 ..
2. 각종클레임 살짝 멍들어서오고 빨개지거나 할 것같은 행동이 발견되면 바로 전화 문자로 매일매일 설명해주고 사과하고 설명해줘도 못믿겠다면서 CCTV 종일 확인했는데 별거 안나오니까 그전꺼 그전꺼 계속 보고싶다하고 있어서 퇴근도 못하고있고
뭐 찢어지고 피나는것도아니고 골절도아니고 정말 경미한것까지 다 설명해줘야하고 혹여 발견못하면 부모에게 연락와서 신경써줘라 뭐해줘라 아파서 열나는 아기 보내면서 몇분마다 열체크해달라 뭐해달라 아프면 집에서 아기도 쉬게해야지 ..
종아리 무릎 이런데는 정말 쉽게 다치는데 성인인 나도 한번씩 부딪히면 멍들고 내 애인은 애기들이 하도 달려들고 그러니까 다리 멍은 거의 달고사는데 똑같이 사진찍어서 CCTV로 조사좀 해달라하고싶다 사과받게
3. 사진기사? 카페같은곳에 매주마다 활동관련 사진올려주고 게시글올리고 대체 폰이 개인폰이아니다 통신비지원도없으면서 교사폰으로 사진도 매일찍어올려야하고 전화도 매일받고 이게 뭔가 싶다
애기들 정말 좋아해서 유치원 교사하는거 같지만 각종클레임이나 부당한 대우 받는데 말도 못하고 울고있는거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난다 자기 집 자식도 귀하겠지만 가벼운 상처나 멍은 좀 넘어가주면 좋겠다 교사1인당 22명가까이 돌보는데 모든행동을 어떻게 다 통제하냐 .. 교사도 소중한 한사람이다
매일 CCTV확인하고 감시당하고 애기말만 듣고 하지도 않은 말로 모함해서 다른 학부모 커뮤니티사이에 퍼뜨려서 일 못하게하고 정말 너무 화난다 진짜
애기를 하도 좋아하니까 자기 개인사비들여서 간식사서 나눠주고 하는거보이는데 저리 당하면서 일하는데 개인돈 사용마저 통제하고싶을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