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애끝에( 나이도많아)마음맞춰 살아보고자 살림을 합쳤어요 2년 넘어가니 이제 혼인신고 하고 살라는 시가쪽 압박이 들어오는데요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져요 시가는 한번이라도 더봐야 정든다 자주보자 그러고 안부전화도 바라시는 눈치거든요
그리고 남친은 집에서 맥주마시기를 즐겨해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맥주피쳐를 꼭 두페트병을 마십니다 한두캔이면 적당할거같은데 항시 저렇게마셔요 현재 다리를다쳐 산재를 받고있어 쉬는중이라 건강관리 차원에서 담배랑 술을 멀리했으면 하는데(골절인데 뼈가 늦게 붙는다는 이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술 문제로 병원입원한 이력도 있고..혼인신고 하고 상황이 더 나빠지면 어쩌지? 내가 감당못하면 어쩌지 별의별 생각이들고 또 한편으로는 어차피 내인생 결혼한번이고 이혼이 두렵진않아(남자는 남친 하나로 끝낼생각) 살아보고 정아니면 갈라설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하면 이관계에 미련도없을듯 하여 이런 생각을 갖고있고 곧 결정을 해야하는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후회가 없을까요..?
혼인신고
그리고 남친은 집에서 맥주마시기를 즐겨해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맥주피쳐를 꼭 두페트병을 마십니다 한두캔이면 적당할거같은데 항시 저렇게마셔요 현재 다리를다쳐 산재를 받고있어 쉬는중이라 건강관리 차원에서 담배랑 술을 멀리했으면 하는데(골절인데 뼈가 늦게 붙는다는 이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네요
술 문제로 병원입원한 이력도 있고..혼인신고 하고 상황이 더 나빠지면 어쩌지? 내가 감당못하면 어쩌지 별의별 생각이들고 또 한편으로는 어차피 내인생 결혼한번이고 이혼이 두렵진않아(남자는 남친 하나로 끝낼생각) 살아보고 정아니면 갈라설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하면 이관계에 미련도없을듯 하여 이런 생각을 갖고있고 곧 결정을 해야하는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후회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