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5년쯤 됬는대 이렇게 악취가 나기 시작한건 3년쯤 됬나보내요 지하 앞집분이 새로 오고부터 시작됬어요 문론 그전에도 싸여있긴 했어도 이정도까진 아니였어요 지하 두집이 사이좋게 물건들을 쟁겨둡니다 치우라는 말은 뭐 씨알도 악먹히고요 냄새가 역해서 겨울에도 문을 열어둡니다 현관 입구에는 바퀴벌래 수십마리가 기어댕기고 쥐새끼돌아댕길땐 진심 기겁했고요 여름되면 또하나 하트나방 !!! 그거 진심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는대 너무 힘드내요 지하분들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지 바퀴랑 쥐랑 하트나방을 사육을 하십니다ㅜㅜ 우리동네는 비가 오면 침수지역이에요 그런대도 저렇게 위험하게 계시니 참~~ 시에 문의를했었는대 별다른 조치는 없었어요 우리건물 오는 사람 마다 진짜 경악을 하십니다 해결 방법은 진짜 없는건가요ㅜㅜ 좀~~알려주세요 332
진짜 심하다 내집가는게 두렵다
지하 앞집분이 새로 오고부터 시작됬어요
문론 그전에도 싸여있긴 했어도
이정도까진 아니였어요
지하 두집이 사이좋게 물건들을 쟁겨둡니다
치우라는 말은 뭐 씨알도 악먹히고요
냄새가 역해서 겨울에도 문을 열어둡니다
현관 입구에는 바퀴벌래 수십마리가 기어댕기고
쥐새끼돌아댕길땐 진심 기겁했고요
여름되면 또하나 하트나방 !!!
그거 진심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는대 너무 힘드내요
지하분들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지
바퀴랑 쥐랑 하트나방을 사육을 하십니다ㅜㅜ
우리동네는 비가 오면 침수지역이에요
그런대도 저렇게 위험하게 계시니 참~~
시에 문의를했었는대 별다른 조치는 없었어요
우리건물 오는 사람 마다 진짜 경악을 하십니다
해결 방법은 진짜 없는건가요ㅜㅜ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