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이 지났네
내가 한국온지도 2년반이 지나니까
우리 마지막이 이타코 골프장이였나
집앞에 있던 마마 파스타 였나
자기의 쓸쓸한 뒷모습이였던 마마 파스타였던것도 같고
잘지내고 있어? 나의 마시모
난 잘도 지내고있지
쓸쓸한 바람이 불때나 따뜻한햇빛을 받을때나
언제나 기억하고 생각나고있어
참 그래 한번 연락해보면 되는걸
자긴 모르고 난 자기 연락처를 아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아
잘해줬다 했는데 이 미련한 미련은 뭘까
너무 보고싶고 특히 만지고도 싶고 미치겠어
나 자기몰래 일본갈거야
가서 자기 동네만 하루종일 돌아다닐거야
もしかして 会うならビックリしないでくれる?
そのぐらいあなたが 会いたかったことなの!
すごく遅いけど…愛してる。
내가 무슨수로 잊을까
내가 한국온지도 2년반이 지나니까
우리 마지막이 이타코 골프장이였나
집앞에 있던 마마 파스타 였나
자기의 쓸쓸한 뒷모습이였던 마마 파스타였던것도 같고
잘지내고 있어? 나의 마시모
난 잘도 지내고있지
쓸쓸한 바람이 불때나 따뜻한햇빛을 받을때나
언제나 기억하고 생각나고있어
참 그래 한번 연락해보면 되는걸
자긴 모르고 난 자기 연락처를 아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아
잘해줬다 했는데 이 미련한 미련은 뭘까
너무 보고싶고 특히 만지고도 싶고 미치겠어
나 자기몰래 일본갈거야
가서 자기 동네만 하루종일 돌아다닐거야
もしかして 会うならビックリしないでくれる?
そのぐらいあなたが 会いたかったことなの!
すごく遅いけど…愛して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