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이 100%무죄가 된 이유는 바로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에서 기여했다고 보면 됩니다. 경찰은 수사 중에 절대로 기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수사 중에 기적을 바라는 것은 바로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던 것이 풀리거나 아니면 포랜식 수사를 하는데 나오는 것이 없는데 다시 했는데 나와서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을 때 기적을 바라는 겁니다. 경찰은 수사 중에 절대로 상대방의 무죄를 바라지 않습니다. 무기징역이면 무조건 무기징역을 받게 하도록 날밤 새는게 경찰관의 임무이거든요. 무죄라고 했던 것은 경찰관이 한 것이 아니라 어느 한 변호사가 무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물었죠.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답변을 했는데 변호사가 "충분히 그럴만도 하네요."라고 대답을 이미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을 대놓고 욕을 한겁니다. 왜나면 무리한 수사가 만들어낸 비극이거든요. 무기징역을 무죄로 만드는 것은 경찰관의 역할이 아니라 변호사의 역할이거든요.^^ 어떤 두 상점의 사람이 알려줬습니다. "사람이 2명이 죽어서 그랬습니다." 저는 되물었죠. "사람이 죽었는데 경찰관들이 웃어요?" 내 같으면 수사 중에 내가 죽을 까봐 절대로 웃지도 못할거 같은데요? 그러면 저는 사람을 죽였는데도 교도소에 안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저는 박근혜 대통령 보다도 대단한 사람이네요? 박근혜 대통령도 징역 4년 9개월을 사는데 저는 왜 안 들어가요? 반대로 어떤 사람이 말해준게 있어요.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되어서 교도소에 들어갔다."라고 말했는데 그러면 답이 나오네요. 처음부터 얘가 아니었네요. 그래서 니한테 누명씌었다 라고 하네요. 왜냐면 이 사람의 일상생활을 보면요. 사람을 죽일 사람이 아니라 아예 경찰서를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어쩌면 평생 경찰서를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처음부터 아니었죠. 아마 경찰관 계산했을걸요? "이 사람 A혐의로 끝장내서 못 나오게 하자. 그런데 B혐의로 막았는데 B혐의가 바로 부산여경들의 사고, 경찰대생 수석들의 사고, 경무관 자녀의 사고가 포함되어 있었던 겁니다. 얘가 A혐의로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은 B혐의를 교도소에서 세상에 다 폭로하게 되는 것이죠. A혐의도 막혔고 B혐의도 막혔으니까 경찰관이 바랬던 것은 스스로 사고쳐서 교도소에 들어가고자 했는데 바로 B사건이 경찰청을 박살내고 시민들이 다 폭발해서 경찰청을 쳐 들어가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그 경찰청의 고위급 자녀들이 범죄자가 되어서 최소 벌금이상의 형을 받게 되는데 그 고위직 아빠들이 그것을 원했을까요? 이 사건이 막히게 된 가장 궁극적인 원인은 바로 경찰청 내부의 큰 사고였습니다. 터지면 바로 끝장나는 사건이었죠. 아마 경찰역사상 이런일이 발생한 적이 없었을 겁니다. 결국 바라는건 경찰관은 뇌해킹을 해서 스스로 죽게 만들기를 바랬던 거죠. 예전에 경찰관이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니가 잘못했으니까 그거 니가 감당하고 희생해라." "니가 왜 안 죽는데 니가 죽어야만 모든게 끝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런데 사실은 그게 혼자서 감당할 수 없었던 희생이었죠. 그러다가 이제 경찰관들이 하는 행동이 너무 심해서 결국 폭발한거죠. 왜냐면 사실은 문제는 내부에 있어서든요. 그 여경들의 사고는 시민들이 진짜 폭발하는 문제입니다. 시민들은 이러죠. "__ 경찰새끼들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범죄를 저질러서 이렇게 나라를 망하게 했다고 하는 것이죠." 우철문 경찰청장이 그걸 입장문으로 발표하면 기자들은 그거 받아 쓰는데 "__ __ 나라 다 망한 경찰새끼가 이런 걸 우리보고 기사 써 달라고 브리핑 하고 자빠졌네."라고 바로 말합니다. 경찰이 수사하다가 경찰이 말아 먹은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애가 면접을 가는데 그걸 완전히 다 떨어트려버리죠. 그게 무죄가 되버린 겁니다. 아마 경찰관은 수사 하다가 우리진짜 죽는다. 진짜 완전 죽는다.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다. 청장 나가겠다. 그 생각 수백번도 더 했을 걸요? 참 쟤는 박근혜 대통령보다도 대단한 능력을 가진자네요.^^ 아마 경찰관은 처음부터 아닐걸 맞다고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구요?^^ 그게 박근혜 정부의 주요인사들이 다 구속된 이유입니다!!! 물론 원인은 국정농단이죠.^^ 모 시의원도 그 말을 했네요. "그거 니 잘못 아니다." 아예 부르지도 못 했으니까 처음부터 증거가 너무 부족했지요. 증거가 차고 넘치면 대통령도 불러야 하는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시 청와대 수첩 모릅니까? "문제아!!!" 그게 아마 저 일텐데요? 왜냐면 대통령실에서 이미 사기업 채용에 관여했거든요. 다시 말해서 합격한 걸 나가게 만들려고 했던 것이죠. 아마 거기서 성적이 제일 높은데도 "여기서 문제 일으키고 들어온 사람 알아서 나가."라고 했었죠. 100%실화입니다. 이미 그 당시에 이미 죽일려고 밥줄 다 끊어 놓을려고 한거죠. 경찰청이 왜 다급했는지 아시겠죠? 아마 경찰청장이 못 버티고 뒤집어져서 지금 유골함에 있을 겁니다. 이건 추정입니다. 그러나 강한 의심이죠.^^ 이건 추정이라서 확신을 못 하겠습니다.1
무기징역이 100% 무죄가 된 이유
무기징역이 100%무죄가 된 이유는 바로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에서 기여했다고 보면 됩니다.
경찰은 수사 중에 절대로 기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수사 중에 기적을 바라는 것은 바로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던 것이 풀리거나 아니면 포랜식 수사를 하는데 나오는 것이 없는데 다시 했는데 나와서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을 때 기적을 바라는 겁니다.
경찰은 수사 중에 절대로 상대방의 무죄를 바라지 않습니다. 무기징역이면 무조건 무기징역을 받게 하도록 날밤 새는게 경찰관의 임무이거든요.
무죄라고 했던 것은 경찰관이 한 것이 아니라 어느 한 변호사가 무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물었죠.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답변을 했는데 변호사가 "충분히 그럴만도 하네요."라고 대답을 이미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을 대놓고 욕을 한겁니다. 왜나면 무리한 수사가 만들어낸 비극이거든요. 무기징역을 무죄로 만드는 것은 경찰관의 역할이 아니라 변호사의 역할이거든요.^^
어떤 두 상점의 사람이 알려줬습니다. "사람이 2명이 죽어서 그랬습니다."
저는 되물었죠. "사람이 죽었는데 경찰관들이 웃어요?" 내 같으면 수사 중에 내가 죽을 까봐 절대로 웃지도 못할거 같은데요?
그러면 저는 사람을 죽였는데도 교도소에 안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저는 박근혜 대통령 보다도 대단한 사람이네요? 박근혜 대통령도 징역 4년 9개월을 사는데 저는 왜 안 들어가요?
반대로 어떤 사람이 말해준게 있어요.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되어서 교도소에 들어갔다."라고 말했는데 그러면 답이 나오네요.
처음부터 얘가 아니었네요. 그래서 니한테 누명씌었다 라고 하네요.
왜냐면 이 사람의 일상생활을 보면요. 사람을 죽일 사람이 아니라 아예 경찰서를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어쩌면 평생 경찰서를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처음부터 아니었죠.
아마 경찰관 계산했을걸요?
"이 사람 A혐의로 끝장내서 못 나오게 하자. 그런데 B혐의로 막았는데 B혐의가 바로 부산여경들의 사고, 경찰대생 수석들의 사고, 경무관 자녀의 사고가 포함되어 있었던 겁니다. 얘가 A혐의로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은 B혐의를 교도소에서 세상에 다 폭로하게 되는 것이죠.
A혐의도 막혔고 B혐의도 막혔으니까 경찰관이 바랬던 것은 스스로 사고쳐서 교도소에 들어가고자 했는데 바로 B사건이 경찰청을 박살내고 시민들이 다 폭발해서 경찰청을 쳐 들어가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그 경찰청의 고위급 자녀들이 범죄자가 되어서 최소 벌금이상의 형을 받게 되는데 그 고위직 아빠들이 그것을 원했을까요?
이 사건이 막히게 된 가장 궁극적인 원인은 바로 경찰청 내부의 큰 사고였습니다. 터지면 바로 끝장나는 사건이었죠. 아마 경찰역사상 이런일이 발생한 적이 없었을 겁니다.
결국 바라는건 경찰관은 뇌해킹을 해서 스스로 죽게 만들기를 바랬던 거죠.
예전에 경찰관이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니가 잘못했으니까 그거 니가 감당하고 희생해라."
"니가 왜 안 죽는데 니가 죽어야만 모든게 끝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런데 사실은 그게 혼자서 감당할 수 없었던 희생이었죠. 그러다가 이제 경찰관들이 하는 행동이 너무 심해서 결국 폭발한거죠. 왜냐면 사실은 문제는 내부에 있어서든요.
그 여경들의 사고는 시민들이 진짜 폭발하는 문제입니다. 시민들은 이러죠. "__ 경찰새끼들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범죄를 저질러서 이렇게 나라를 망하게 했다고 하는 것이죠."
우철문 경찰청장이 그걸 입장문으로 발표하면 기자들은 그거 받아 쓰는데 "__ __ 나라 다 망한 경찰새끼가 이런 걸 우리보고 기사 써 달라고 브리핑 하고 자빠졌네."라고 바로 말합니다.
경찰이 수사하다가 경찰이 말아 먹은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애가 면접을 가는데 그걸 완전히 다 떨어트려버리죠.
그게 무죄가 되버린 겁니다. 아마 경찰관은 수사 하다가 우리진짜 죽는다. 진짜 완전 죽는다.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다. 청장 나가겠다. 그 생각 수백번도 더 했을 걸요?
참 쟤는 박근혜 대통령보다도 대단한 능력을 가진자네요.^^
아마 경찰관은 처음부터 아닐걸 맞다고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구요?^^ 그게 박근혜 정부의 주요인사들이 다 구속된 이유입니다!!! 물론 원인은 국정농단이죠.^^
모 시의원도 그 말을 했네요.
"그거 니 잘못 아니다."
아예 부르지도 못 했으니까 처음부터 증거가 너무 부족했지요. 증거가 차고 넘치면 대통령도 불러야 하는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시 청와대 수첩 모릅니까? "문제아!!!"
그게 아마 저 일텐데요? 왜냐면 대통령실에서 이미 사기업 채용에 관여했거든요. 다시 말해서 합격한 걸 나가게 만들려고 했던 것이죠.
아마 거기서 성적이 제일 높은데도
"여기서 문제 일으키고 들어온 사람 알아서 나가."라고 했었죠.
100%실화입니다. 이미 그 당시에 이미 죽일려고 밥줄 다 끊어 놓을려고 한거죠.
경찰청이 왜 다급했는지 아시겠죠?
아마 경찰청장이 못 버티고 뒤집어져서 지금 유골함에 있을 겁니다. 이건 추정입니다. 그러나 강한 의심이죠.^^ 이건 추정이라서 확신을 못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