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친구와 제가 강아지 먹는것에 대해
의견이 달라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3살 된 미니 비숑을 기르고있고 체중이 1.6키로밖에
나가지 않아 작은 강아지일수록 공복의 시간을 짧게 주는게 좋다 하여 사료를 하루에 3번 정해진 시간에 나눠 급여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이빨이 좋지 않아 부드러운 간식이나 펫밀크를 간헐적으로 급여하고 있습니다
친구 강아지는 8살정도 되었고 이빨이 없어 습식을 하루 두번 급여하고 간헐적으로 부드러운 간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와 같이 밥을 먹는 중에
닭볶음탕을 먹다가 양념이 많이 묻은 겉부분은 발라내고 닭가슴살 부분을 주겠다 해서
제가 조리된 음식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다 했더니
짠기를 빼고 주면 괜찮다며 자기 입으로 쪽쪽 빨아서 강아지에게 주더군요
식사하기 전 친구 강아지가 똥을 쌌는데
방안이 진동할 정도로 냄새가 지독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냄새가 많이 나는건 몸이 안좋은 것일수 있으니 병원을 가보라했는데
먹던 음식을 입에 넣었다가 주는걸 보고 왠지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람입에도 균이 많고 강아지에게는 많이 안좋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람음식 급여하는것도 그렇게 주는 방식도 잘못됐다고 했는데
친구입장은
평생을 주어진 사료만 먹으면서 건강히 살면 그게 행복한거냐고 본인한테 200살까지 흰죽만 먹고 살라고 하면 싫을 거 같다고 얘기하네요 얘네가 삶의 낙이 먹는건데 이런 저런거 먹이면서 살게할거라네요
강아지 키우는 방식
3살 비숑을 기르고 있는 강아지 견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친구와 제가 강아지 먹는것에 대해
의견이 달라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3살 된 미니 비숑을 기르고있고 체중이 1.6키로밖에
나가지 않아 작은 강아지일수록 공복의 시간을 짧게 주는게 좋다 하여 사료를 하루에 3번 정해진 시간에 나눠 급여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이빨이 좋지 않아 부드러운 간식이나 펫밀크를 간헐적으로 급여하고 있습니다
친구 강아지는 8살정도 되었고 이빨이 없어 습식을 하루 두번 급여하고 간헐적으로 부드러운 간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와 같이 밥을 먹는 중에
닭볶음탕을 먹다가 양념이 많이 묻은 겉부분은 발라내고 닭가슴살 부분을 주겠다 해서
제가 조리된 음식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다 했더니
짠기를 빼고 주면 괜찮다며 자기 입으로 쪽쪽 빨아서 강아지에게 주더군요
식사하기 전 친구 강아지가 똥을 쌌는데
방안이 진동할 정도로 냄새가 지독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냄새가 많이 나는건 몸이 안좋은 것일수 있으니 병원을 가보라했는데
먹던 음식을 입에 넣었다가 주는걸 보고 왠지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람입에도 균이 많고 강아지에게는 많이 안좋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람음식 급여하는것도 그렇게 주는 방식도 잘못됐다고 했는데
친구입장은
평생을 주어진 사료만 먹으면서 건강히 살면 그게 행복한거냐고 본인한테 200살까지 흰죽만 먹고 살라고 하면 싫을 거 같다고 얘기하네요 얘네가 삶의 낙이 먹는건데 이런 저런거 먹이면서 살게할거라네요
제 친구 말에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데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