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Glencore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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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고 어느덧 3년이 지났음..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부서장님이.. 마음에 들어옴..그때부터 모든게 좋아보이고.. 부탁 하나를 나에게 하면너무 고맙고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고 싶고.. 부서장님은 유부녀고 게다가 집 근처에 살고 있음.... 나는.. 유부남이고..참...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마음이.. 미치겠음... 이런 감정은.. 20대에 느껴봤던 감정인데.. 이대로 그냥 간직하고 있어야겠지..적당한 선에서 만나고 하는 것도 안되겠지...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털어놓을 곳이 없어..여기다 끄적여 봅니다...

23.11.04 그동안 댓글들 달렸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또 남겨봅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여기보다는 구글'바드'에게 털어놓는게 좋아요.. 공감과 대안까지 알려주네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