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안할게요.. 내년이면 환갑이신데 알콜중독으로 매일을 술에 쩔어사세요.. ㅜㅜ하아.. 저와 동생들 어릴때는 술마시고오면 때리고 엄마도 때리고..지옥같은시간들인데 엄마는 진작에 이혼했어야하는데 이혼하면 저희까지 버려질까봐 차마 이혼도 못하고 30여년을 사시네요.. 하..2006년에 오토바이 음주운전해서 한번걸려 취소되고 몇백만원 벌금내고.. 근데 오늘아침 음주하고 주차된차를 박고.. 그대로 아빠도 쓰러지고.. 그걸본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음주측정하고 0.27 취소수준나와 이번엔 사고까지내서 벌금에 또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치가 떨리도록 너무 싫어요... 저와 삼남매 그리고 엄마도 지쳐서 아빠를 다시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하는지 아님 알아서 하게 납두고 벌금을 내던말던알 아서 하라고 할건데... 상황이 참 답답하네요.. 알콜중독 정신병원에도 몇번 쳐넣은적 있었는데 이젠 안먹겠다 고치겠다 사정사정하고 병원에서 데려가라해서 데려오고.. 병원비도 병원비고.. 이런 아빠한테 돈쓰는것도 이젠 짜증나고... 아빠니까 참고 또 참고.. 그랬는데 나머지가족이 죽든 아빠가 죽든 진짜 살기가 힘드네요.. 남편도 이상황을 알면 얼마나 저를 얕보고 그럴지 솔직히 쪽팔리구요..ㅜㅜ 아빠라는 사람만 없으면 나머지 가족이 행복할것 같아요 진심으로.. 오죽하면 제가 결혼전 너무 힘들어서 아빠앞에서 자살시도도 했었는데... 새끼가 아빠 술 안끊으면 죽겠다고 죽겠다고 진짜 그 모습을 봤으면서도 못끊네요. 처음 음주걸렸을때도 엄마가 오토바이 팔고 했는데 면허취소된 상태에서도 또 오토바이 끌고.. 다시 따고는 절대 운전하지마라 운전하지마라 해도 말도 안듣고.... 오토바이도 제 보험비 빠개서 오토바이 사셨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이런애비.. 알콜중독으로 병걸려 죽어야 끝나는거 맞나요.... 사는게 진짜 답답하네요...ㅜㅜ 남때문에라도 음주운전은 진짜 아니라고 아니라고 차라리 아빠를 손발 꽁꽁묶어 가두도 못나오게 하고싶어요...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오죽하면 이럴까요 정말 ㅠㅠㅠ 죽이진 못하고 그렇다고 사고만치는아빠 그꼴은 못보겠고.. 엄마랑 이혼도 절대 안해주신대요. 이혼하려면 소송가야하는데... 하..ㅠㅠㅠ 너무 힘드네요..701
알콜중독 아빠..어쩌면좋죠..진짜 죽었으면...
내년이면 환갑이신데 알콜중독으로 매일을 술에 쩔어사세요.. ㅜㅜ하아..
저와 동생들 어릴때는 술마시고오면 때리고 엄마도 때리고..지옥같은시간들인데 엄마는 진작에 이혼했어야하는데
이혼하면 저희까지 버려질까봐 차마 이혼도 못하고
30여년을 사시네요..
하..2006년에 오토바이 음주운전해서 한번걸려 취소되고
몇백만원 벌금내고..
근데 오늘아침 음주하고 주차된차를 박고.. 그대로 아빠도 쓰러지고.. 그걸본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음주측정하고 0.27 취소수준나와 이번엔 사고까지내서 벌금에 또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치가 떨리도록 너무 싫어요...
저와 삼남매 그리고 엄마도 지쳐서 아빠를 다시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하는지 아님 알아서 하게 납두고 벌금을 내던말던알 아서 하라고 할건데... 상황이 참 답답하네요..
알콜중독 정신병원에도 몇번 쳐넣은적 있었는데
이젠 안먹겠다 고치겠다 사정사정하고 병원에서 데려가라해서 데려오고..
병원비도 병원비고.. 이런 아빠한테 돈쓰는것도 이젠 짜증나고...
아빠니까 참고 또 참고.. 그랬는데
나머지가족이 죽든 아빠가 죽든 진짜 살기가 힘드네요..
남편도 이상황을 알면 얼마나 저를 얕보고 그럴지
솔직히 쪽팔리구요..ㅜㅜ
아빠라는 사람만 없으면 나머지 가족이 행복할것 같아요 진심으로..
오죽하면 제가 결혼전 너무 힘들어서 아빠앞에서
자살시도도 했었는데...
새끼가 아빠 술 안끊으면 죽겠다고 죽겠다고 진짜 그 모습을 봤으면서도 못끊네요.
처음 음주걸렸을때도 엄마가 오토바이 팔고 했는데
면허취소된 상태에서도 또 오토바이 끌고..
다시 따고는 절대 운전하지마라 운전하지마라 해도
말도 안듣고....
오토바이도 제 보험비 빠개서 오토바이 사셨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이런애비.. 알콜중독으로 병걸려 죽어야 끝나는거 맞나요.... 사는게 진짜 답답하네요...ㅜㅜ
남때문에라도 음주운전은 진짜 아니라고 아니라고
차라리 아빠를 손발 꽁꽁묶어 가두도 못나오게 하고싶어요...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오죽하면 이럴까요 정말 ㅠㅠㅠ
죽이진 못하고 그렇다고 사고만치는아빠 그꼴은 못보겠고..
엄마랑 이혼도 절대 안해주신대요.
이혼하려면 소송가야하는데... 하..ㅠㅠ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