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례지도사입니다.
8월 10일에 입사한 수습사원이구요.
9월 17일 사무실내에서 정직원주임에게 업무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있는데 왜 그러신거냐 라고 물었죠.
질문 당시 제옆엔 근무자중 최고 상사가 있었습니다.
쉽게 말해 그 날 책임자였습니다.
최고 상사 옆에서 본인에게 그런 질문이 가서 그런가요. 돌아오는건 싸대기였습니다.
제가 뭔가 잘못됬다 생각이 들어 정직원주임에게 “이게 무슨짓입니까 저거에 질문을 했는데” 라고 했지만 돌아오는건 맞으면 알꺼라고 복싱 스텝을 뛰더라구요.
복싱대회준비 중인 사람이였습니다.
스텝을 뛰며 주먹으로 때리고 박치기를 하더군요.
제가 할수있는건 막는거 밖엔 없었습니다.
옆에 있던 최고 책임자요? 배가 고팠는지 라면을 뿌셔 먹고 있었어요.
그냥 쳐다보며 먹기 바빳습니다.
저는 계속 이게 무슨짓입니까 라고 물었고 그말에 상대는 더 나아가 웃통을 벗고 격렬히 때렸습니다.
턱이 말도 안되게 부었고 코가 골절되는 전치 4주 진단을 받았어요. 경찰과 119에 직접신고했고 입원을 하고 노동부에 신고를 하니 회사측에선 저를 짜르더군요. 한달근무를 하거 두달가까이 방치시키더니 근무성적평가 미달로요. 하아… 이게 맞는걸까요?
사내 폭행 전치 4주
저는 장례지도사입니다.
8월 10일에 입사한 수습사원이구요.
9월 17일 사무실내에서 정직원주임에게 업무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있는데 왜 그러신거냐 라고 물었죠.
질문 당시 제옆엔 근무자중 최고 상사가 있었습니다.
쉽게 말해 그 날 책임자였습니다.
최고 상사 옆에서 본인에게 그런 질문이 가서 그런가요. 돌아오는건 싸대기였습니다.
제가 뭔가 잘못됬다 생각이 들어 정직원주임에게 “이게 무슨짓입니까 저거에 질문을 했는데” 라고 했지만 돌아오는건 맞으면 알꺼라고 복싱 스텝을 뛰더라구요.
복싱대회준비 중인 사람이였습니다.
스텝을 뛰며 주먹으로 때리고 박치기를 하더군요.
제가 할수있는건 막는거 밖엔 없었습니다.
옆에 있던 최고 책임자요? 배가 고팠는지 라면을 뿌셔 먹고 있었어요.
그냥 쳐다보며 먹기 바빳습니다.
저는 계속 이게 무슨짓입니까 라고 물었고 그말에 상대는 더 나아가 웃통을 벗고 격렬히 때렸습니다.
턱이 말도 안되게 부었고 코가 골절되는 전치 4주 진단을 받았어요. 경찰과 119에 직접신고했고 입원을 하고 노동부에 신고를 하니 회사측에선 저를 짜르더군요. 한달근무를 하거 두달가까이 방치시키더니 근무성적평가 미달로요. 하아…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