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쓰는선 처음인데 너무 답답해서 글써봐
이번 월요일에 친구한테 연끊자고 쌍욕하고 너한테 인간으로써 정털린다고 말해버렸어... 변명이긴한데 그때 생리 첫날이라 너무 예민하고 짜증나던 상태였었거든 평소라면 웃어넘길일인데ㅠㅠ 담날되서 나 왜그랬지 후회하고 그랬는데 진짜 그런말 해버려서 미안하다고 연락도 못하겠어
사건의 발단은 내가 대학 친구들한테 많이 놀림받는 위치에 있어 근데 저번주에 걔가 나한테 엄청 놀리길래 짜증나서 아 내년에는 너랑 못다니겠다 이말했는데 얘가 상처가 됬나바 다음날에 날 무시하고 말걸어도 말도 안하고 그러는거야
안그래도 생리 직전이라 짜증나는데 걔가 그러길래 나도 무시했어 2일정도 그리고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만났는데 걔가 나한테 편지도 쥐어주고 눈치보고 그러는거야...
근데 예전부터 걔한테 조금씩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난또 거기에 또 짜증이 확나더라고.. 학기초에 분위기 뛰우겠다고 지나가는 뚱뚱한사람 보고 왜저러냐 자기는 저렇게 안산다 욕하고 강의하는 복도에서 안들린다고 큰소리로 얘기하고 자기 너무 우울하다고 말하면서 티를 너무 내고..그냥.... 진짜 그럴때마다 솔직히 옆에 있는게 부끄러울정도로 싫기는 했어 그래도 그때가 지나가면 다 괜찬아져서 웃으면서 지냈는데 그날은 진짜....너무 못참겠는거야 진짜 그냥 화가 너무나서 또 걔랑 다시 그런 일들을 겪어야 하는게 너무 귀찬고 힘들다고 생각해서... 욕해버렸어... 그리고 셋이서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한테 내가 걔랑 싸웠다.. 너는 걔가 제일 편하고 걔도 너가 편하니까 내가 걔랑 싸워서 멀어지면 내가 너랑도 멀어지는게 너한테도 덜 불편하겠지.. 나 혼자 다닐게.. 이랬단 말이지... 하.... 그래서 다음날 부터 나혼자 다녔는데... 너무 후회된다. 솔직히 그말하고 다음날에 후회했어 평소라면 별일아니라고 넘겼을 일인데... 내가 왜그랬지...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야.... 진짜 울고 싶어 그래서 자꾸 생리 때문에 홓르몬 때문에 내가 감정조절 못해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어져... 어떡하지 걔한테 사과 하고 싶은데 그러면 병주고 약주고 잔아 걘 상처 다 받았을텐데... 내 맘편하자고 사과 하는게 맞을까.. 사실 진심이 아니였다고...
난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야... 하... 진짜 어떡해 생리중이라 안그래도 몸안좋은데 내행동때문에 너무 우울해.. 그냥 친구한테 못할말 한 내가 너무 쓰레기같아...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거같아.....
친구한테 연끊자고 심하게 말해버렸어... 다시 연락 못할까?
이번 월요일에 친구한테 연끊자고 쌍욕하고 너한테 인간으로써 정털린다고 말해버렸어... 변명이긴한데 그때 생리 첫날이라 너무 예민하고 짜증나던 상태였었거든 평소라면 웃어넘길일인데ㅠㅠ 담날되서 나 왜그랬지 후회하고 그랬는데 진짜 그런말 해버려서 미안하다고 연락도 못하겠어
사건의 발단은 내가 대학 친구들한테 많이 놀림받는 위치에 있어 근데 저번주에 걔가 나한테 엄청 놀리길래 짜증나서 아 내년에는 너랑 못다니겠다 이말했는데 얘가 상처가 됬나바 다음날에 날 무시하고 말걸어도 말도 안하고 그러는거야
안그래도 생리 직전이라 짜증나는데 걔가 그러길래 나도 무시했어 2일정도 그리고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만났는데 걔가 나한테 편지도 쥐어주고 눈치보고 그러는거야...
근데 예전부터 걔한테 조금씩 쌓인게 있어서 그런지 난또 거기에 또 짜증이 확나더라고.. 학기초에 분위기 뛰우겠다고 지나가는 뚱뚱한사람 보고 왜저러냐 자기는 저렇게 안산다 욕하고 강의하는 복도에서 안들린다고 큰소리로 얘기하고 자기 너무 우울하다고 말하면서 티를 너무 내고..그냥.... 진짜 그럴때마다 솔직히 옆에 있는게 부끄러울정도로 싫기는 했어 그래도 그때가 지나가면 다 괜찬아져서 웃으면서 지냈는데 그날은 진짜....너무 못참겠는거야 진짜 그냥 화가 너무나서 또 걔랑 다시 그런 일들을 겪어야 하는게 너무 귀찬고 힘들다고 생각해서... 욕해버렸어... 그리고 셋이서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한테 내가 걔랑 싸웠다.. 너는 걔가 제일 편하고 걔도 너가 편하니까 내가 걔랑 싸워서 멀어지면 내가 너랑도 멀어지는게 너한테도 덜 불편하겠지.. 나 혼자 다닐게.. 이랬단 말이지... 하.... 그래서 다음날 부터 나혼자 다녔는데... 너무 후회된다. 솔직히 그말하고 다음날에 후회했어 평소라면 별일아니라고 넘겼을 일인데... 내가 왜그랬지... 내가 내가 아닌 느낌이야.... 진짜 울고 싶어 그래서 자꾸 생리 때문에 홓르몬 때문에 내가 감정조절 못해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어져... 어떡하지 걔한테 사과 하고 싶은데 그러면 병주고 약주고 잔아 걘 상처 다 받았을텐데... 내 맘편하자고 사과 하는게 맞을까.. 사실 진심이 아니였다고...
난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야... 하... 진짜 어떡해 생리중이라 안그래도 몸안좋은데 내행동때문에 너무 우울해.. 그냥 친구한테 못할말 한 내가 너무 쓰레기같아...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