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란게 여적여인거지?

ㅇㅇ2023.11.03
조회574




나는 내 주변에 페미라는게 없었어.

그래서 관심없이 살았거든?
그런데 정체알고 기겁을 했다. 진짜.




초면인데.
어린데 싸가지도 없고.

본인이 하는건 1도 신경안쓰고.
남 일은 어찌나 관심이 많은지...






웃긴건.
정작 1대1로 대면하면 찍소리도 못해.
근데 그런거 있잖아.
학창시절에도 뭉치면 강해지는 애들.
딱 그 꼴이다.



알고보니 페미래ㅋㅋㅋㅋㅋ

왜 그 얘기있잖아.
흔히 말하는 '그' 페미 외형과 일치한다.

진짜 온몸에 소름이 쭉 돋더라.

물어뜯지 못하면 안달난사람이 지도 물어뜯은줄 모르고
열심히 붙어먹고있더라.

그래서 조상신이 도왔구나. 하고 거른다.





흔히 인터넷에 있는 '걸러야 할 외형'
진짜 꼭 참고하고.

이번에 페미라는게 여적여라는거 진짜 뼈저리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