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이 맞나요?

ㅈㅊ2023.11.03
조회519

검은 머리짐승이다VS 시조카돈뺏은거다
약 17년전...A는 사고로 부모님 돌아가심
(10살/남)

조부모님 안계시고 작은아버지..
한분 계셨음..

그래서 작은 아버지댁에서 살았는데
4년 뒤 작은아버지도 돌아가심
그래서 작은어머니가 키워주심
그때 나이 14살...

작은어머니 주장-처음부터 키우기 싫었지만
무릎꿇고 비는 남편과 작은엄마~~하고 우는
A가 안쓰러워 어쩔수없이 맡았고
집 옮기고 차산거는
너 들어오면서 방 더 필요해서 옮긴거고
차 바꾼것도 나갈때 자가용은 4인용
(작은 아버지 딸2)자리가 없어
너만 두고 여행이든 나들이 갈수 없으니
너 때문에 차도 바꾼거며 그로인해 유지비도
더 들어가고 힘들었다(소나타->카니발)
작은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래도
밥 먹여 키운정으로 피한방울안섞인 너를
내 딸 키우면서 너도 거둔거다


A주장-솔직히 부모님 돌아가셨을때는
키워달라고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눈치밥 먹으면서 자랐고 학원도 눈치가
보여서 제일 싼데 찾고 인터넷강의 위주로
공부했으며 동생들 숙제봐주고
집안일도 도우며 자랐다
보험료 3억5천 +전세보증금도 가져가놓고
어떻게
저 키워준다는 명목으로 가져가셔놓고
돈을 3천 돌려준다는거냐?


A결혼 준비중 2억 돌려달라
작은엄마 3천 이상 절대 못준다
그것도 결혼한다하니 작은엄마 도리로
주는거지 보험료랑 전세 보증금 받은거
세금 떼고 2억 정도? 받은거 같다
너 키워준값이나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