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고 동생 이야기인데요자세한 이야기는 쓸 수 없지만 며칠전 동생이 재미로 친구와 점보러 갔는데 좋지 않은 이야기와 함께 돈을 다시 돌려주며 꼭 자식들과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무당이 돈을 다시 돌려주면 좋지 않다고 알고있는데..다른곳으로 다시 점을 보러 가봐야 할까요?아니면 무시하고 지금처럼 지내도 되는걸까요?
Best돈 돌려주는건 노잣돈 개념이라던데 찝찝해서 그냥 넘길수 있을까요?
Best찝찝하게 ㅜ.ㅜ 왜그런지 물어보질 그러셨어요ㅜㅜ
Best저도 점보러갔었고 가족중에 죽은사람있지않냐 그래서 없다니까 아직 음력으로 1년 안지났다 그러고 부모님 많이아프지않냐 그러면서 돈 돌려주면서 부모님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라고그래서 계속 찜찜했는데 5년동안 아무일도없었어요 수법인지 아니면 100프로 맞추지못하는건지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무일없었으니 그냥 신경안쓰셔도될듯
Best저라면 몇군데 더 가볼거 같아요 ㅠㅠ전 처음 간곳에서 신내림 받아야 한다고 해서 다른곳 더 다녀봤네요 ㅠㅠ
Best그돈들고 빨리 병원가서 검진 받고 교회를 가겠음
교회를 가세요.. 귀신보다 더 큰 신이 있는데 왜 귀신 들린 사람 말만 믿어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ㅋㅋㅋ 미개한 나라일수록 점,미신,풍속을 맹신합니다. 인생은 본인이 노력하고 열심히 사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거지 어떻게 정해져있습니까. 그럼 점쟁이들은 왜 로또당첨번호는 왜 못맞추나요?? 현생을 열심히 삽시다.
저희엄마 젊어서 점보러 갔는데 과일깍아주고 대접하더니 이런데 다시는 오지 말라면서 돈도 안 받고 보내더래요. 이유도 안 말해주고요. 자식복 있다는 이야기만 해주더래요.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요
불경기 창조경제네. 무리 중 동생이 젤 호구로 보였나봄. 돈뜯기 좋게. 정 찜찜하면 다른 데도 좀 가보시면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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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수법임. 굿하라고
예수님 믿고 점은 끊으세요. 왜 짜증나게 사람 불안하게 한답니까? 그냥 사기같으니까 다신 점보러 가지 마세요. 좋은꼴 본사람을 본 적이 없네요.
이래서 사기를당하지... 지금도 봐 쫄아서 이런데 글 올리고 있지 않음? 그렇게 불안하면 종합검진이나 한번 받아보든가...불안해서 그 무당 다시 찾아가면 돈 다뜯긴다...
무당은 사기꾼임... 열개찍어서 한두개맞추면 오 신기하다 이러는거임 티비에서 진짜 전국에 내노라하는 유명한 무당들 모아다가 방송하는거 있었는데 귀신집에 귀신있다고 해서 서로 의논없이 어떤귀신 보이는지 그려보라고 했는데 무당들 당황해서 서로 눈치주며 의논하려고 애쓰던 방송 생각나네...
드라마 도깨비 한번보셈. 그쪽 능력자들 함부로 생사 관련 안함. 목숨값이 더 중하지. 하물며 돈을 다시 돌려준다는건 진짜 무서움… 제대로 굿이나 하던지 다른유명한 곳을 찾아가던지 보험을 들던지 몸조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