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는 범인으로 보기에는 너무 예뻤다 김현희가 지닌 젊음과 미모,집단 살인범과는 거리가 먼 청순한 인상..알게 모르게 감정 이입이 되었다. 韓 - 日 남성들 김현희에게 매료 유가족 중 한 분이 출연해서 인터뷰하는데이런 여론과 언론의 반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심 "그건 엄청 상처죠. 유가족 입장에서는범죄자에 대해서 그렇게..옹호 내지는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저희는 시신도 못 찾았는데요..1월 초에 영결식을 하고돌아와서 고향에서 장례를 했거든요.매장을 한느데, 관에 채울 게 없잖아요.뭐 옷가지나, 이런 것들만 넣어서 매장을 했으니까..사실은 그 이후에도 이게 아버지 무덤이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어요.아무것도 없으니까.." "100명이 넘는 목숨은 흔적도 찾을 수 없이 떠도는데정작 그걸 일으킨 범인은 버젓이활보할 수 있다는 게받아들이기 힘들었죠" 143
[꼬꼬무] 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에 대한 당시의 여론과 언론
김현희는 범인으로 보기에는 너무 예뻤다
김현희가 지닌 젊음과 미모,
집단 살인범과는 거리가 먼 청순한 인상..
알게 모르게 감정 이입이 되었다.
韓 - 日 남성들 김현희에게 매료
유가족 중 한 분이 출연해서 인터뷰하는데
이런 여론과 언론의 반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심
"그건 엄청 상처죠. 유가족 입장에서는
범죄자에 대해서 그렇게..
옹호 내지는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저희는 시신도 못 찾았는데요..
1월 초에 영결식을 하고
돌아와서 고향에서 장례를 했거든요.
매장을 한느데, 관에 채울 게 없잖아요.
뭐 옷가지나, 이런 것들만 넣어서 매장을 했으니까..
사실은 그 이후에도 이게 아버지 무덤이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었어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100명이 넘는 목숨은 흔적도 찾을 수 없이 떠도는데
정작 그걸 일으킨 범인은 버젓이
활보할 수 있다는 게
받아들이기 힘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