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희는 저 36세. 남편 38세의 조금 늦게 결혼한 부부이고 아직 애는 없습니다.
저흰 딩크 절대 아니고 둘 다 애를 원하는데 아직 안 생기는 케이스고
그래서 제가 베란일 그런걸 좀 챙깁니다ㅜㅜ
위의 말은..
어제 있었던 말인데
제가 남편에게, 친구에게 그리 돈 꿔주고 하지마라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그걸로 약간 다툼이 있다가
남편이 제게
니는 닳고 닳아서 그리 친구도 의심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니다라고 얘기 한 겁니다.
다 떠나서 저 말 자체가 저는 지금도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남편은 또 제가 예민보스라고 몰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