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난 남자친구한테 차여서 헤어지게 된지 2달 정도 됐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만나게 된 친구가 있는데
처음에는 엑스랑 너무 다른 성격이길래 호기심이 생겼었어
그래서 몇번 만나다가 엑스랑 다른 너무 다정한 성격에 편안했고 고백 받아서 지금 사귄지 2주째인데.. 모르겠어..
얘는 한없이 사랑을 다 주는데,, 나도 최선을 다하긴 하는데 전 연애만큼은 못줄 것 같아 다시 버려지기 싫고 상처받기 싫어 마음을 못 열겠어
연애할 준비가 안된거겠지? 진짜 내가 개미친쓰레기 같은데 진짜 모르겠어 사랑 받는거 같고 좋은데 속이 너무 혼란스러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처음에는 엑스랑 너무 다른 성격이길래 호기심이 생겼었어
그래서 몇번 만나다가 엑스랑 다른 너무 다정한 성격에 편안했고 고백 받아서 지금 사귄지 2주째인데.. 모르겠어..
얘는 한없이 사랑을 다 주는데,, 나도 최선을 다하긴 하는데 전 연애만큼은 못줄 것 같아 다시 버려지기 싫고 상처받기 싫어 마음을 못 열겠어
연애할 준비가 안된거겠지? 진짜 내가 개미친쓰레기 같은데 진짜 모르겠어 사랑 받는거 같고 좋은데 속이 너무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