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딱 1년된 새댁이에요 요즘 뱃살이 나오는거 같아서 여쭤보려구용.. 지금 35살 결혼전에 직장생활 할때는 51키로였어요 아침생략 점심시간땐 자고 저녁에 거의 술자리였던ㅋㅋ 그러다 교통사고나서 머리수술 갈비뼈골절 왼쪽시력저하 등 힘든 시절을 보냈네요 그런데 신기한게 병원밥이 그렇게 맛있는거에요 퇴원하고 한동안 그런 식으로 먹었죠 몸무게가 45-46 키로까지 빠졌어요 그러다 엄청 스트레스 받은 날들이 있어서 몸무게는 43키로까지 빠지고 뱃살뿐만 아니라 그냥 기아..? 근데 저는 그 몸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깡마른 몸... 지금 남편을 만나면서 먹고마시고먹고마시고 그래도 결혼전엔 부모님하구 사니까 덜 마셨지만 결혼하고나니 둘이 신났네요...ㅋㅋㅋㅋ 맛있는거 해서 먹을 생각에 맨날 유투브도 요리만 보고 신랑이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어깨뿜뿜.. 아무튼 지금 168-45키로인데 이게 숫자로 보면 말랐지만 배나온게 너무 싫어요 다들 살좀 찌워라 하지만 저는 말라깽이이고 싶고 다들 뱃살은 어느정도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강박이 있는건지 고쳐야되는건지..9
솔직히 몸무게 어떤지 말해주세요
딱 1년된 새댁이에요
요즘 뱃살이 나오는거 같아서 여쭤보려구용..
지금 35살
결혼전에 직장생활 할때는 51키로였어요
아침생략 점심시간땐 자고
저녁에 거의 술자리였던ㅋㅋ
그러다 교통사고나서 머리수술 갈비뼈골절 왼쪽시력저하 등
힘든 시절을 보냈네요
그런데 신기한게 병원밥이 그렇게 맛있는거에요
퇴원하고 한동안 그런 식으로 먹었죠
몸무게가 45-46 키로까지 빠졌어요
그러다 엄청 스트레스 받은 날들이 있어서 몸무게는 43키로까지 빠지고 뱃살뿐만 아니라 그냥 기아..?
근데 저는 그 몸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깡마른 몸...
지금 남편을 만나면서 먹고마시고먹고마시고
그래도 결혼전엔 부모님하구 사니까 덜 마셨지만
결혼하고나니 둘이 신났네요...ㅋㅋㅋㅋ
맛있는거 해서 먹을 생각에 맨날 유투브도 요리만 보고
신랑이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어깨뿜뿜..
아무튼 지금 168-45키로인데
이게 숫자로 보면 말랐지만 배나온게 너무 싫어요
다들 살좀 찌워라 하지만 저는 말라깽이이고 싶고
다들 뱃살은 어느정도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강박이 있는건지
고쳐야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