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돌아보면 데뷔 할 것 같았던 사람도 데뷔 못하고, 절대 못할 것 같았던 사람도 데뷔하고 대박 나기도 하고..
잘 될 것 같았던 사람도 어느 날 보니 익숙한 연예인 옆에서 댄서로 보이고, 누구는 여전히 연예계 쪽 준비하고, 누구는 아예 진로 바꿔서 공부해서 명문대 가고..
그냥 뭔가 신기함.. 수능 얘기 있길래 나는 어땠나 싶어서 걍 써 봄..
사실 마지막 회사 퇴사하고 대학까지 왔을 때도 처음엔 인생 어떻게 사나 막막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별 것도 아녔음ㅋㅋㅋ..
나 좀 길게 연습생 했었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데뷔 할 것 같았던 사람도 데뷔 못하고, 절대 못할 것 같았던 사람도 데뷔하고 대박 나기도 하고..
잘 될 것 같았던 사람도 어느 날 보니 익숙한 연예인 옆에서 댄서로 보이고, 누구는 여전히 연예계 쪽 준비하고, 누구는 아예 진로 바꿔서 공부해서 명문대 가고..
그냥 뭔가 신기함.. 수능 얘기 있길래 나는 어땠나 싶어서 걍 써 봄..
사실 마지막 회사 퇴사하고 대학까지 왔을 때도 처음엔 인생 어떻게 사나 막막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별 것도 아녔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