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에 무서운 정신 나간 아줌마가 살고 있음.내가 사는 동네는 인천 청천동에 있는 아파트임.20층까지 있고 내가 살고 있는 층이 19층이 얘기의 주인공은 20층 꼭대기에 살고 있는 아줌마 임.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이사 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을 때 바로 위 집에 거주하고 계신 아줌마가 내려와서는우리 집 안을 확인하고 싶다고 함.왜 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우리 집에서 자꾸 아기 울음소리와 전 세입 자가 아기 이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우리 부부에게 전 세입 자 이름을 얘기하시면서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봄.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집 보러 갔을 때 본 게 다여서 모른다고 함.그러면서 전 전 세입 자 , 전 세입 자 의 불화를 얘기해주시고는 또 다시 그런 소리가 들린다면다시 집안을 확인해봐도 되겠냐고 물어보심. (이 아파트 지어진 지 3년 됐고 1년에 한번 씩 세입 자가 바뀐 거임.)그래서 내가 임산부여서 어디 나가는 곳도 없으니 그러셔라.그러고 나서는 위 집 아줌마가 좋게 좋게 얘기도 하고 지내자.엘베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과일도 나눠 먹고 하자고 얘기함.이때 우리한테는 자기도 자식이 있다고 얘기함. 그러고 한 달 후 집에 나 혼자 있는데 (남편 직업 상 해외 출장이 많아서 한 달 내내 해외 나가있었음.) 위 집에서 가구 끄는 소리와 물건을 떨어뜨리고 굴리는 소리와 핸드폰 진동 소리가아침이며 낮이며 저녁이며 새벽이며 구분 할 것 없이 들림.긍데 그때는 임산부인 나 혼자여서 올라가서 얘기하는 게 소심해서남편 한국 올 때까지 꾹꾹 참고 기다림.남편이 한국 오고 난 후에 남편이 처음엔 소음이 나도 피곤했는지 잘 잠.하지만 점점 소음의 강도와 주기가 심해져서 결국 남편이 위 집에 올라감 첫 번째. 자기가 한 게 아니라고 빡빡 우기고 내일 낮에 얘기하자고 함.다음 날 낮에 내려오지도 않고 계속 소음 냄. 그러고 일주일 정도 지났나? 더더욱 소음이 심해짐.특히 저녁부터 아침까지 계속 핸드폰 진동 소리를 켜 놓고 뛰고 가구 끌고 망치질 까지 함. 두 번째. 남편도 나도 잠을 못 자서 남편이 위 집에 올라감.위 집 아줌마가 모니터로 우리 남편 얼굴을 찍어서 경찰에 스토커로 신고함. 그 날 저녁에 경찰이 찾아와서 무슨 상황 이였냐고 물어보길래계속 소음 내고 우리 잠도 못 자고 있다고 그래서 올라갔다고 하니경찰 분들도 이미 위 집이 그런 일로 신고한 게 한 두 번이 아니여서 유명해짐.경찰 분들이 위 집에 올라가지 말고 일단 녹음을 해서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함.그러면서 여 경찰 분이 자기 개인적인 번호를 주고 감.이때 경찰 분들은 위 집 아줌마 집에 혼자 계신다고 함.(응?? 처음엔 분명 아줌마가 우리한테 자식이 있다고 하셨는데... 뭔가 쎄함.) 그때부터 소음 나는 대로 남편과 나는 녹음을 하고 신고했음.신고했더니 이런 일로 일일이 출동하지 않는다고 관리 실에 전화해서 얘기해보라고 해서 관리 실에 전화했더니 관리 실에 온 답변은 자기들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답변임.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여전히 소음이 잦아들 기미가 안 보이고찾아가도 스토커로 또 신고 할까 얘기하러 올라가지도 못 하고조금 있으면 진짜로 아기가 태어나기도 하고(그땐 또 얼마나 심할거야...)하는 수 없이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이사 가기로 함.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여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고 이사 가겠다고 함.여기서 집주인 분 얘기 듣고는 화나셔서 위 집이랑 전화함.그러고 집주인이 해주시는 말이 처음에는 위 집 아줌마가 무슨 소리냐고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 한다고 발뺌함.(긍데 이미 그 전부터 아줌마가 집에 계신 걸 난 봤음. 응 위 집 아줌마 거짓말.) 그래서 내가 오전에 몇 번 음쓰 버리러 나오고 하신 걸 봤다고 전해드림.다시 우리 집주인 분이 전화하셔서 다시 얘기하니 그제서야 실토함. 그런 소리가 들릴 때 마다 일부러 보복 소음 내는 거라고 얘기함. 집주인 분도 위 집 아줌마랑 통화하시더니 말이 안 통하신다고 열 불 내심.그래서 집주인 분께서 우리에게 계속 죄송하다고 하시고 (민폐는 위 집이 다 하고 있는데 사과는 우리 집주인 분이...)결국 우리는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몇 일 후 다음 세입 자를 구함.그런데 그걸 또 어찌 알았는지 위 집 아줌마가 부동산에 가서 훼방을 놓음.다음 세입 자를 왜 그렇게 빨리 구했냐면서언제 이 집 계약 하냐고다음 세입 자가 이 집 계약하는 것을 자기가 옆에서 지켜보고 싶다고 함.부동산에 찾아가서 우리 남편이 자기를 스토커 했다고 밤에 찾아와서 난동을 부렸다고 함. 걍 위 집 아줌마는 답이 없음. 결론은 위 집 아줌마는 처음부터 우리와 좋게 좋게 얘기로 풀 생각이 아예 없었던 것이고이제 곧 있으면 아기도 태어나는 데 그때는 더 소음이 심해 질 것이고 몇 일 전에는 오전에 우리 집으로 내려와서는 문을 세게 치고 가 버리셨음...거실에 있던 임산부인 내가 너무 놀래서 어버버 하고 있으니 남편이 위 층으로 올라가 위 집 초인종도 안 누르고 무슨 상황인지 지켜보다가 내려왔는데 위 집 아줌마가 모니터로 보고 그걸 또 경찰에 신고했음.
이젠 너무 너무 무서움...갑자기 우리 집 문을 세게 치고 가더니 오히려 경찰에 신고?....요즘 세상 칼부림 나고 흉흉한데...그런 소리 들린다고 자기 집에서 망치 질하고 그러는데 진짜 더 있다가는 망치 들고 집 문 부시고 사람한테 휘두를까봐 불안해 죽겠음..
내가 사는 아파트에 무서운 아줌마 살고있음.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이사 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을 때 바로 위 집에 거주하고 계신 아줌마가 내려와서는우리 집 안을 확인하고 싶다고 함.왜 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우리 집에서 자꾸 아기 울음소리와 전 세입 자가 아기 이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우리 부부에게 전 세입 자 이름을 얘기하시면서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봄.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집 보러 갔을 때 본 게 다여서 모른다고 함.그러면서 전 전 세입 자 , 전 세입 자 의 불화를 얘기해주시고는 또 다시 그런 소리가 들린다면다시 집안을 확인해봐도 되겠냐고 물어보심. (이 아파트 지어진 지 3년 됐고 1년에 한번 씩 세입 자가 바뀐 거임.)그래서 내가 임산부여서 어디 나가는 곳도 없으니 그러셔라.그러고 나서는 위 집 아줌마가 좋게 좋게 얘기도 하고 지내자.엘베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과일도 나눠 먹고 하자고 얘기함.이때 우리한테는 자기도 자식이 있다고 얘기함.
그러고 한 달 후 집에 나 혼자 있는데 (남편 직업 상 해외 출장이 많아서 한 달 내내 해외 나가있었음.)
위 집에서 가구 끄는 소리와 물건을 떨어뜨리고 굴리는 소리와 핸드폰 진동 소리가아침이며 낮이며 저녁이며 새벽이며 구분 할 것 없이 들림.긍데 그때는 임산부인 나 혼자여서 올라가서 얘기하는 게 소심해서남편 한국 올 때까지 꾹꾹 참고 기다림.남편이 한국 오고 난 후에 남편이 처음엔 소음이 나도 피곤했는지 잘 잠.하지만 점점 소음의 강도와 주기가 심해져서 결국 남편이 위 집에 올라감
첫 번째. 자기가 한 게 아니라고 빡빡 우기고 내일 낮에 얘기하자고 함.다음 날 낮에 내려오지도 않고 계속 소음 냄.
그러고 일주일 정도 지났나? 더더욱 소음이 심해짐.특히 저녁부터 아침까지 계속 핸드폰 진동 소리를 켜 놓고 뛰고 가구 끌고 망치질 까지 함.
두 번째. 남편도 나도 잠을 못 자서 남편이 위 집에 올라감.위 집 아줌마가 모니터로 우리 남편 얼굴을 찍어서 경찰에 스토커로 신고함.
그 날 저녁에 경찰이 찾아와서 무슨 상황 이였냐고 물어보길래계속 소음 내고 우리 잠도 못 자고 있다고 그래서 올라갔다고 하니경찰 분들도 이미 위 집이 그런 일로 신고한 게 한 두 번이 아니여서 유명해짐.경찰 분들이 위 집에 올라가지 말고 일단 녹음을 해서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함.그러면서 여 경찰 분이 자기 개인적인 번호를 주고 감.이때 경찰 분들은 위 집 아줌마 집에 혼자 계신다고 함.(응?? 처음엔 분명 아줌마가 우리한테 자식이 있다고 하셨는데... 뭔가 쎄함.)
그때부터 소음 나는 대로 남편과 나는 녹음을 하고 신고했음.신고했더니 이런 일로 일일이 출동하지 않는다고 관리 실에 전화해서 얘기해보라고 해서 관리 실에 전화했더니 관리 실에 온 답변은 자기들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답변임.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여전히 소음이 잦아들 기미가 안 보이고찾아가도 스토커로 또 신고 할까 얘기하러 올라가지도 못 하고조금 있으면 진짜로 아기가 태어나기도 하고(그땐 또 얼마나 심할거야...)하는 수 없이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이사 가기로 함.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여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고 이사 가겠다고 함.여기서 집주인 분 얘기 듣고는 화나셔서 위 집이랑 전화함.그러고 집주인이 해주시는 말이
처음에는 위 집 아줌마가 무슨 소리냐고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9시에 퇴근 한다고 발뺌함.(긍데 이미 그 전부터 아줌마가 집에 계신 걸 난 봤음. 응 위 집 아줌마 거짓말.)
그래서 내가 오전에 몇 번 음쓰 버리러 나오고 하신 걸 봤다고 전해드림.다시 우리 집주인 분이 전화하셔서 다시 얘기하니 그제서야 실토함.
그런 소리가 들릴 때 마다 일부러 보복 소음 내는 거라고 얘기함.
집주인 분도 위 집 아줌마랑 통화하시더니 말이 안 통하신다고 열 불 내심.그래서 집주인 분께서 우리에게 계속 죄송하다고 하시고 (민폐는 위 집이 다 하고 있는데 사과는 우리 집주인 분이...)결국 우리는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몇 일 후 다음 세입 자를 구함.그런데 그걸 또 어찌 알았는지 위 집 아줌마가 부동산에 가서 훼방을 놓음.다음 세입 자를 왜 그렇게 빨리 구했냐면서언제 이 집 계약 하냐고다음 세입 자가 이 집 계약하는 것을 자기가 옆에서 지켜보고 싶다고 함.부동산에 찾아가서 우리 남편이 자기를 스토커 했다고 밤에 찾아와서 난동을 부렸다고 함.
걍 위 집 아줌마는 답이 없음.
결론은 위 집 아줌마는 처음부터 우리와 좋게 좋게 얘기로 풀 생각이 아예 없었던 것이고이제 곧 있으면 아기도 태어나는 데 그때는 더 소음이 심해 질 것이고
몇 일 전에는 오전에 우리 집으로 내려와서는 문을 세게 치고 가 버리셨음...거실에 있던 임산부인 내가 너무 놀래서 어버버 하고 있으니 남편이 위 층으로 올라가 위 집 초인종도 안 누르고 무슨 상황인지 지켜보다가 내려왔는데 위 집 아줌마가 모니터로 보고 그걸 또 경찰에 신고했음.
이젠 너무 너무 무서움...갑자기 우리 집 문을 세게 치고 가더니 오히려 경찰에 신고?....요즘 세상 칼부림 나고 흉흉한데...그런 소리 들린다고 자기 집에서 망치 질하고 그러는데 진짜 더 있다가는 망치 들고 집 문 부시고 사람한테 휘두를까봐 불안해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