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난 시진×의 문란? 함에 질려서 물론 어린애에게 그런 장면을 보게 한 사람도 문제겠지? 여튼 그래서 그 샠키랑 헤어질라고 생각했을 거야.
그리고 따오오빠를 부른 거지. 원래 나랑 따오오빠가 결혼하기로 되어있었을거야. 근데 그 전에 진새끼가.끼어든 거. 여튼 약속은 했으니 그대로 고 한 거고 나는. 사실 뭐 1살이 좋아해 본들. 그치? 그땐 푸딩도 잘생겼고 물론 태도가. 다른 오빠들도 다 열심이었고 주오빠도 등오빠도 다 멋있었을거야 아마도...
왜냐고? 잘 안 보이거든 애잖아. 그러니 목소리 태도 나를 쓰다듬어주는 손길 다정함 내게 도움되는 걸 알려주는 사람이 당연히 좋지. 당시엔 먹을 게 부족하니 먹는 걸로는 못 꼬셨을 거고. 식량이란 게 일회적이니까 정기적으로 예약된 것도 아닐거고. 누가 식량을 가져다 줄지 모른단 거.
그러니 평소 태도로 사람을 고르겠지.
그때 할일 없던 진이 내가 금인 걸 안 거야.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왜냐면 길거리에서 주운 거거덩. 먹이로... 버려진? 애라 여겨졌고.
그러니 진이 금을 끼고 잘해 준 거. 그러는 동안 따오오빠가 나 찾아온 거고 소문듣고 그 앤가 싶어서... 맞고 이지랄.
근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금이 진이를 그냥 델구 가기로 했어. 키우기로.
그러던 중에 생긴 일이라서 금이가 무척 열받은 거. 따오 오빠야 불러서 나 저 새끼랑 이혼할거다. 라고...
니 그럼 혼자 살아야 되는 데?
ㅇㅇ
진짜가?
ㅇㅇ
그리 싫나?
ㅇㅇ
한 번 용서해 주지?
한 번 이겠나?
ㅇㅇ
ㅇㅇ
그럼 어떠칼래?
저 새끼는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자리가 필요한 거다. 그러니 저 새끼 소원 들어주라 나는 간다.
니 미쳤나?
뭐 어때.
안된다.
내가 왕이거든?
..
.
그래도...
.
내가 하믄 안되나?
안돼
왜?
저 강아지 소원 들어주기로 약속했다.
누구랑?
선약임.
..
.
그럼.. 나는?
니는... 옆에서 저 인간 인간되게 도울 것.
너무하네
ㅇㅇ 몰랐나? 너무한 거.
..
있잖아. 나갈 때 저 새끼한테 죄의식 파바팍 심어주고 땅을 치고 후회하게 만들어주라.
야 니 너무한다.
나 너무한 거 몰랐어?
..
그럼 어떻게 하까?
걍 죽어뿔라고.
뭐?
뭐 어때 이러나 저러나.
야. 그럼 아부지 한테 디진다.
그니까....몰래. 안 들키게.
그럼 중국 저새끼 주는 거가?
돌았나. 내꺼지
그럼 왜?
저 새끼 인간 만들기로 한 약속지키는 도구다. 그니까 중국 먹을 생각 마라... 내꺼다...
.. 그럼 난 뭔 이익이 있노?
모르나?
ㅇㅇ
그 동안 알아봐라.
..
그래 시집가께 니한테 내가 만약 살아있다면.
어케 죽을라고?
그거 붕 뜨는 거 그거 타보고 싶다. 그거 타고... 가다가 고장나서 죽는 걸로. 하지뭐.
야... 진짜 주글라고?
ㅇㅇ
왜그러냐.
이딴 세상에 안 살고 싶어서. 이기 뭐꼬. 이기 인간들 사는 데가 나는 안 살란다. 말리지 마라.
..
시키는 대로 해라잉~
ㅇㅇ
그리고 찾지마. 알겠제?
ㅇㅇ
그 새끼한테 죄의식 옴팡 심어주고 오빠야들이 그놈 인간 만들어놔. 알겠제. 나는 다음생이 있으면 또 보겠지. 뭐.
..
그리고 절대 비밀이다. 사고로 죽은 걸로 해라. 이용할 거 이용하고 알제? 나는 어차피 죽을 거니까 실컷 이용하세요~ 그 새끼 존니 후회하게 만들어버려.
오키~
ㅇㅇ 역시~ 울오빠다!
그래 니 내한테 시집오지...
돌았나 친척인데
...
미안 장난인거 안다. 내가 좀 열 받으면 이래된다.
...
오빠야 부탁한데이...
그래!
등소평 오빠야 한테도 비밀로 해 주라. 오빠만 알고 알겠제?
ㅇㅇ
신난거가?
아니?
그래 보이는데?
아니...
뭐 어째 세상 개차반인데... 게츠비... 렛즈...비...
아 __ 다 들었네... 그 새낀 못 들었고 다른 사람들은 들었겠지. 그러니 다들 이용계획 짠 거지 싶다.
여튼 그리하여 금은 이용들을 만나고... 전 세계 이용 후 마지막 고향으로 가는 길에 열기구를 타고 가면서... 푸딩 보고 갈라고 하다가? 이거 소설이야 알지? 나 기억없음.
그러다 그 오빠야가 나랑 약속대로 에드벌렁~
끝....
그리고 흘러흘러... 2년 1개월 후 저기 비에서 내림.
비로 시작하는 나라.
그 애가 그애인지 몰라서 걍 던져놓고 관찰하며 진샠기 존니 괴롭힘. 교육빙자.
아마도 1/ 199 였을 거.
하지만 나는 1/399였단 거.
거기에 399×50이네.
아직도 인간 덜 됨.
짜증.
기분 나쁠거임. 나는 어제의 금이고 지는 50년 전 진이니까.
뭐 긍거지 그때 당시의 내 기분이 그 년놈들 다 찢어서 갈갈이 발라버릴 걸 참느라 차라리 내가 디지고 말지 정도.
알겠니? 얘들아...
사람 있잖아 어리고 볼품없고 약해보인다고 함부로 비웃고 속이고 무시하고 따돌리고 뒷담화하고 몰래 폭행하는 거.
나는 용서 못해. 반사.
사회계약 속에서 그러는 거 그대로 × 4
알겠제????
이거 있잖아... 대충 짐작인데...버전2
따오오빠야랑 작전 짠 거...
걍 상상이야 진짜 그랬는진 몰라...
아마도 난 시진×의 문란? 함에 질려서 물론 어린애에게 그런 장면을 보게 한 사람도 문제겠지? 여튼 그래서 그 샠키랑 헤어질라고 생각했을 거야.
그리고 따오오빠를 부른 거지. 원래 나랑 따오오빠가 결혼하기로 되어있었을거야. 근데 그 전에 진새끼가.끼어든 거. 여튼 약속은 했으니 그대로 고 한 거고 나는. 사실 뭐 1살이 좋아해 본들. 그치? 그땐 푸딩도 잘생겼고 물론 태도가. 다른 오빠들도 다 열심이었고 주오빠도 등오빠도 다 멋있었을거야 아마도...
왜냐고? 잘 안 보이거든 애잖아. 그러니 목소리 태도 나를 쓰다듬어주는 손길 다정함 내게 도움되는 걸 알려주는 사람이 당연히 좋지. 당시엔 먹을 게 부족하니 먹는 걸로는 못 꼬셨을 거고. 식량이란 게 일회적이니까 정기적으로 예약된 것도 아닐거고. 누가 식량을 가져다 줄지 모른단 거.
그러니 평소 태도로 사람을 고르겠지.
그때 할일 없던 진이 내가 금인 걸 안 거야.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왜냐면 길거리에서 주운 거거덩. 먹이로... 버려진? 애라 여겨졌고.
그러니 진이 금을 끼고 잘해 준 거. 그러는 동안 따오오빠가 나 찾아온 거고 소문듣고 그 앤가 싶어서... 맞고 이지랄.
근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금이 진이를 그냥 델구 가기로 했어. 키우기로.
그러던 중에 생긴 일이라서 금이가 무척 열받은 거. 따오 오빠야 불러서 나 저 새끼랑 이혼할거다. 라고...
니 그럼 혼자 살아야 되는 데?
ㅇㅇ
진짜가?
ㅇㅇ
그리 싫나?
ㅇㅇ
한 번 용서해 주지?
한 번 이겠나?
ㅇㅇ
ㅇㅇ
그럼 어떠칼래?
저 새끼는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자리가 필요한 거다. 그러니 저 새끼 소원 들어주라 나는 간다.
니 미쳤나?
뭐 어때.
안된다.
내가 왕이거든?
..
.
그래도...
.
내가 하믄 안되나?
안돼
왜?
저 강아지 소원 들어주기로 약속했다.
누구랑?
선약임.
..
.
그럼.. 나는?
니는... 옆에서 저 인간 인간되게 도울 것.
너무하네
ㅇㅇ 몰랐나? 너무한 거.
..
있잖아. 나갈 때 저 새끼한테 죄의식 파바팍 심어주고 땅을 치고 후회하게 만들어주라.
야 니 너무한다.
나 너무한 거 몰랐어?
..
그럼 어떻게 하까?
걍 죽어뿔라고.
뭐?
뭐 어때 이러나 저러나.
야. 그럼 아부지 한테 디진다.
그니까....몰래. 안 들키게.
그럼 중국 저새끼 주는 거가?
돌았나. 내꺼지
그럼 왜?
저 새끼 인간 만들기로 한 약속지키는 도구다. 그니까 중국 먹을 생각 마라... 내꺼다...
.. 그럼 난 뭔 이익이 있노?
모르나?
ㅇㅇ
그 동안 알아봐라.
..
그래 시집가께 니한테 내가 만약 살아있다면.
어케 죽을라고?
그거 붕 뜨는 거 그거 타보고 싶다. 그거 타고... 가다가 고장나서 죽는 걸로. 하지뭐.
야... 진짜 주글라고?
ㅇㅇ
왜그러냐.
이딴 세상에 안 살고 싶어서. 이기 뭐꼬. 이기 인간들 사는 데가 나는 안 살란다. 말리지 마라.
..
시키는 대로 해라잉~
ㅇㅇ
그리고 찾지마. 알겠제?
ㅇㅇ
그 새끼한테 죄의식 옴팡 심어주고 오빠야들이 그놈 인간 만들어놔. 알겠제. 나는 다음생이 있으면 또 보겠지. 뭐.
..
그리고 절대 비밀이다. 사고로 죽은 걸로 해라. 이용할 거 이용하고 알제? 나는 어차피 죽을 거니까 실컷 이용하세요~ 그 새끼 존니 후회하게 만들어버려.
오키~
ㅇㅇ 역시~ 울오빠다!
그래 니 내한테 시집오지...
돌았나 친척인데
...
미안 장난인거 안다. 내가 좀 열 받으면 이래된다.
...
오빠야 부탁한데이...
그래!
등소평 오빠야 한테도 비밀로 해 주라. 오빠만 알고 알겠제?
ㅇㅇ
신난거가?
아니?
그래 보이는데?
아니...
뭐 어째 세상 개차반인데... 게츠비... 렛즈...비...
아 __ 다 들었네... 그 새낀 못 들었고 다른 사람들은 들었겠지. 그러니 다들 이용계획 짠 거지 싶다.
여튼 그리하여 금은 이용들을 만나고... 전 세계 이용 후 마지막 고향으로 가는 길에 열기구를 타고 가면서... 푸딩 보고 갈라고 하다가? 이거 소설이야 알지? 나 기억없음.
그러다 그 오빠야가 나랑 약속대로 에드벌렁~
끝....
그리고 흘러흘러... 2년 1개월 후 저기 비에서 내림.
비로 시작하는 나라.
그 애가 그애인지 몰라서 걍 던져놓고 관찰하며 진샠기 존니 괴롭힘. 교육빙자.
아마도 1/ 199 였을 거.
하지만 나는 1/399였단 거.
거기에 399×50이네.
아직도 인간 덜 됨.
짜증.
기분 나쁠거임. 나는 어제의 금이고 지는 50년 전 진이니까.
뭐 긍거지 그때 당시의 내 기분이 그 년놈들 다 찢어서 갈갈이 발라버릴 걸 참느라 차라리 내가 디지고 말지 정도.
알겠니? 얘들아...
사람 있잖아 어리고 볼품없고 약해보인다고 함부로 비웃고 속이고 무시하고 따돌리고 뒷담화하고 몰래 폭행하는 거.
나는 용서 못해. 반사.
사회계약 속에서 그러는 거 그대로 × 4
알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