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지천 지류 정비까지 포함해서 한번에 하면 가능한데,첫번째가 치수 사업이야. 치수는 충분한데, 추가로 더 해도 되지. MB정부 시절에 이미 끝났다고 볼수있어.두번째가 수질 정수사업인데, 물을 저장하는곳인 댐,저수지,호수,보가 설치된 강에오염물질이 유입로를 파악해서,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하는건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되어서 강으로 유입되는거야.이중보와 수처리시설이 새로운 형태의 하수처리장이라고 할수있지.완속 여과와 수처리시설에서 고속 여과를 거친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어, 물의 수질을 높이고,지류로 유입되던 오염물질이나 유기염류를 재처리해서 재활용하는거지.여기서는 효율을 더 높이는데 연구 가치가 많이 있겠지.세번째가 홍수인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상류에 댐을 더 짓는거야. 댐을 더 짓거나, 댐의 높이를 쌓아서,물을 저장할수있는 양을 늘리는거지. 그리고 홍수철에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는거야.그러면 비가 내리면 보의 문을 높여서, 빗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제방이 버틸수있을 만큼만 물을 흘려보내서,제방 부하를 줄이는 방식으로, 제방 붕괴를 막도록 하는거지.홍수철에 이렇게 상류와 하류보의 수문을 열어, 수위를 낮춰두면, 홍수철에 제방 부하를 막을수있겠지.그리고 제방인데, 제방의 경우, 높게 쌓고, 준설을 깊게 하게 되면 유속이 빨라지고, 역행 침식이 심해지는데,준설을 깊게 하면 문제가 되지만, 적당량 준설하는것은 좋아.그래서 제방의 폭을 넓히면서 조금 얕게 준설을 하는거야.이중보 앞부분의 모래는 수심 40%~70%까지 모래를 체우는데, 지하 수처리 시설에 의해서 모래 투과율이 유지되기 때문에, 사실상 모래가 없다고 봐야돼,수처리 시설이 없고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이 3라인으로 설치되지 않으면 자연 제방이 형성되어서,물이 다른곳으로 새서 홍수를 유발할수있어.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방 뒤에 비가 내리면 물이 잘 빠져나가게, 중앙 배수로 개념을 넣어서, 물이 고이는 지점의 배수로에서 물이 들어와.중앙 배수로로 물이 모여, 지하 방수로 여과형을 거쳐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해강 본류나 지류로 물이 유입되도록하는거지.여기서도 홍수 피해가 심하면 빗물 저류 시설로 방수로를 깊게 파서, 물을 저장하는 용량을 늘려서, 비가 많이 오면 저장해두고, 빠르게 쌓이도록 하는거야.그리고 그 물을 바로바로 펌프기를 가동해서 지류로 보내는거야.여기서도 제방의 폭을 넓혀두었으면 이게 가능하고, 제방의 폭이 좁은경우,빗물 저류시설 크기를 더 키워야돼,이것을 한번에 하려면 이렇게 개념을 잡아두고 사업에 들어가야돼,치수는 끝났으닌깐, 이제 수질과 홍수 문제를 해결하는거야.가뭄철에는 최소 수위를 좀 더 높이고, 물을 흘려보내지 않는거야.이렇게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철의 강은 호수가 되는데,정수시설화가 끝나있어서, 수질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는거지.강 본류에도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고, 이 여과스톤은 수처리 시설과 배관이 결합되어있는데,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켜서, 산소를 공급해 강의 자정작용 기능을 유지하고,물을 사용할때, 이 여과스톤 파이프 배관으로 사용하면서, 산소 포화도가 높은 물이, 모래 사이로 침투해서, 미생물의 자정작용을 유지하는거야. 이때는 물을 꺼내 쓰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정화가 되는거야.이때도 1라인씩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역세척을 주기적으로 해줘야겠지.그리고 강 본류에 이중보가 모두 설치되어서 모래가 더이상 유입되지 않으닌깐,강 본류의 준설을 조금 더 해서, 강의 폭을 넓히고, 역행 침식이 일어나지 않도록, 역행 침식 방지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는거지.이중보에서 물이 빠졌을때, 지류에 살고있는 물고기들이 살수있게 최소한의 수위를 유지해주고,물이 빠지게 되면 다시 물을 체울수도있지만, 피신 공간을 만들어줘야겠지. 지하에 웅덩이를 만들어줘서, 물고기가 들어갔다가 비가 오면 다시 올라오는거야.이러면 1급수 4대강이 되는거야 1
4대강 정수시설화 한번에 하기.jpg
4대강 사업 지천 지류 정비까지 포함해서 한번에 하면 가능한데,
첫번째가 치수 사업이야. 치수는 충분한데, 추가로 더 해도 되지.
MB정부 시절에 이미 끝났다고 볼수있어.
두번째가 수질 정수사업인데, 물을 저장하는곳인 댐,저수지,호수,보가 설치된 강에
오염물질이 유입로를 파악해서,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하는건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되어서 강으로 유입되는거야.
이중보와 수처리시설이 새로운 형태의 하수처리장이라고 할수있지.
완속 여과와 수처리시설에서 고속 여과를 거친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어, 물의 수질을 높이고,
지류로 유입되던 오염물질이나 유기염류를 재처리해서 재활용하는거지.
여기서는 효율을 더 높이는데 연구 가치가 많이 있겠지.
세번째가 홍수인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상류에 댐을 더 짓는거야. 댐을 더 짓거나, 댐의 높이를 쌓아서,
물을 저장할수있는 양을 늘리는거지. 그리고 홍수철에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는거야.
그러면 비가 내리면 보의 문을 높여서, 빗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제방이 버틸수있을 만큼만 물을 흘려보내서,
제방 부하를 줄이는 방식으로, 제방 붕괴를 막도록 하는거지.
홍수철에 이렇게 상류와 하류보의 수문을 열어,
수위를 낮춰두면, 홍수철에 제방 부하를 막을수있겠지.
그리고 제방인데, 제방의 경우, 높게 쌓고, 준설을 깊게 하게 되면 유속이 빨라지고, 역행 침식이 심해지는데,
준설을 깊게 하면 문제가 되지만, 적당량 준설하는것은 좋아.
그래서 제방의 폭을 넓히면서 조금 얕게 준설을 하는거야.
이중보 앞부분의 모래는 수심 40%~70%까지 모래를 체우는데,
지하 수처리 시설에 의해서 모래 투과율이 유지되기 때문에, 사실상 모래가 없다고 봐야돼,
수처리 시설이 없고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이 3라인으로 설치되지 않으면 자연 제방이 형성되어서,
물이 다른곳으로 새서 홍수를 유발할수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방 뒤에 비가 내리면 물이 잘 빠져나가게,
중앙 배수로 개념을 넣어서, 물이 고이는 지점의 배수로에서 물이 들어와.
중앙 배수로로 물이 모여, 지하 방수로 여과형을 거쳐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해
강 본류나 지류로 물이 유입되도록하는거지.
여기서도 홍수 피해가 심하면 빗물 저류 시설로 방수로를 깊게 파서,
물을 저장하는 용량을 늘려서, 비가 많이 오면 저장해두고, 빠르게 쌓이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그 물을 바로바로 펌프기를 가동해서 지류로 보내는거야.
여기서도 제방의 폭을 넓혀두었으면 이게 가능하고, 제방의 폭이 좁은경우,
빗물 저류시설 크기를 더 키워야돼,
이것을 한번에 하려면 이렇게 개념을 잡아두고 사업에 들어가야돼,
치수는 끝났으닌깐, 이제 수질과 홍수 문제를 해결하는거야.
가뭄철에는 최소 수위를 좀 더 높이고, 물을 흘려보내지 않는거야.
이렇게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철의 강은 호수가 되는데,
정수시설화가 끝나있어서, 수질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는거지.
강 본류에도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고,
이 여과스톤은 수처리 시설과 배관이 결합되어있는데,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켜서, 산소를 공급해 강의 자정작용 기능을 유지하고,
물을 사용할때, 이 여과스톤 파이프 배관으로 사용하면서, 산소 포화도가 높은 물이, 모래 사이로 침투해서,
미생물의 자정작용을 유지하는거야. 이때는 물을 꺼내 쓰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정화가 되는거야.
이때도 1라인씩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역세척을 주기적으로 해줘야겠지.
그리고 강 본류에 이중보가 모두 설치되어서 모래가 더이상 유입되지 않으닌깐,
강 본류의 준설을 조금 더 해서, 강의 폭을 넓히고, 역행 침식이 일어나지 않도록,
역행 침식 방지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는거지.
이중보에서 물이 빠졌을때, 지류에 살고있는 물고기들이 살수있게 최소한의 수위를 유지해주고,
물이 빠지게 되면 다시 물을 체울수도있지만, 피신 공간을 만들어줘야겠지.
지하에 웅덩이를 만들어줘서, 물고기가 들어갔다가 비가 오면 다시 올라오는거야.
이러면 1급수 4대강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