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계산원을 뽑는다고 해서 취업한지 얼마안됐는데 채용공고도 계산원 뽑는다고 올라와있었고 면접보러 가니까 직원들끼리 교대로 진열업무도 한다고 말을했었습니다. 출근을해서 보니까 남자애 1명이 있는데 그 남자애는 진열 고정으로 일을하고 진열 다하고 할일없으면 계산업무까지 같이 하더라구요 근데 그 남자애가 11월말에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열은 직원들끼리 돌아가면서 하는걸로 알고있었어요 처음 3달은 계산대업무를 완전히 배워야되니 3달동안은 계산업무만 한다고 했었구요 첫날 가자마자
1살어린 여자가 일을 알려줬는데 첫날 가자마자 면박을주면서
텃세부리면서 일을 알려주더라구요 마트 계산원일은 처음하는 일이고 첫날간 사람이 경력자처럼 하는줄아는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자들 텃세 다 참고 다녔는데 이제 10일됐는데
업무를 거의다 익히니까 갑자기 어제 지점장이랑 사무실 아줌마가 와서는 그 남자애 자리에 내가 들어온거라고 진열업무 위주로 일을해야된다고 하는거에요 남자애도 힘들어서 그만두는건데 그걸 교대로 하는것도 아니고 혼자 하라니까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런데다 다른 직원들은 다 덩치도 큰데 저는 마른편인데 그걸 혼자하라니 참..그래서 말하고 그러고나면 힘빠지고 일할맛이 안날거같아서 참고 어제 그 남자애가 휴무여서 제가 진열을했는데 마트라서 무거운 물품도 많고 창고에서 박스로 들어온걸 정리하고 꺼내야되니 하고나니까 허리랑 손목이 약간 아프더라구요.. 그걸 교대로해도 힘든데 혼자할 생각하니 끔찍하고 계속 다니면 허리 디스크나 손목 터널증후군 이런거 걸리면 일하기도 힘들어지고 돈도 더 들테고. 그만두는게 맞겠죠? 그리고 일하면서 겪어보니 그 남자애보다 늦게온 여자애가
텃세부린 여자인데 누구 빽으로 들어온거 같더라구요 계산대일만하고 실수해도 덮어주고 오히려 걔 실수를 저한테 덮어씌운적도 있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진열업무를 하기 싫으니까 고정으로 시키려고 하는것같네요..
농협 하나로마트 텃세
1살어린 여자가 일을 알려줬는데 첫날 가자마자 면박을주면서
텃세부리면서 일을 알려주더라구요 마트 계산원일은 처음하는 일이고 첫날간 사람이 경력자처럼 하는줄아는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자들 텃세 다 참고 다녔는데 이제 10일됐는데
업무를 거의다 익히니까 갑자기 어제 지점장이랑 사무실 아줌마가 와서는 그 남자애 자리에 내가 들어온거라고 진열업무 위주로 일을해야된다고 하는거에요 남자애도 힘들어서 그만두는건데 그걸 교대로 하는것도 아니고 혼자 하라니까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런데다 다른 직원들은 다 덩치도 큰데 저는 마른편인데 그걸 혼자하라니 참..그래서 말하고 그러고나면 힘빠지고 일할맛이 안날거같아서 참고 어제 그 남자애가 휴무여서 제가 진열을했는데 마트라서 무거운 물품도 많고 창고에서 박스로 들어온걸 정리하고 꺼내야되니 하고나니까 허리랑 손목이 약간 아프더라구요.. 그걸 교대로해도 힘든데 혼자할 생각하니 끔찍하고 계속 다니면 허리 디스크나 손목 터널증후군 이런거 걸리면 일하기도 힘들어지고 돈도 더 들테고. 그만두는게 맞겠죠? 그리고 일하면서 겪어보니 그 남자애보다 늦게온 여자애가
텃세부린 여자인데 누구 빽으로 들어온거 같더라구요 계산대일만하고 실수해도 덮어주고 오히려 걔 실수를 저한테 덮어씌운적도 있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진열업무를 하기 싫으니까 고정으로 시키려고 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