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시댁이라는 친정엄마

2023.11.04
조회6,983
가난한 친정때문에 시댁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친정에는 달달이 30만원 용돈 줘야하고 시댁은 오히려 매번 금전적 도움을 주심)
그런데 매번 통화할때마다 엄마가 하는 말씀이
시댁은 시댁이다, 잘해주는거 한때야,
너 그집에 이용당하는거야..등등 이런 말들을 해요 ㅠㅜ5년 넘게 저희부부에게 도움 주시면서 시댁이랑 잘 지내고있는데
주변에서도 나중엔 그래도 친정엄마 찾게된다하고..
정말 시댁은 시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