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놈 입맛이 아주 거지같아요.
제가 요리만 해주면
무슨 냄새가 나서 못쳐먹겠다고 지랄이네요
좀전에도 제가 끓인 김치찌개에서 돼지냄새난다고
안쳐먹는다길래 김치찌개를 통째로 버렸습니다.
이인간은 그냥 스팸을 구워줘도 잡냄새난다는 인간입니다.
너무스트레스받네요
남편놈 혓바닥을 뽑아버리고 싶네요
리나2023.11.04
조회12,960
댓글 17
ㅇㅇㅇㅇ오래 전
Best왜 버려요 아깝게 쓰니만 먹으면 되지
공감오래 전
Best지가 먹을건 지가 해서 쳐 드시라고 해요. 뭣하러 요리를 해줘요. 아깝게
pl오래 전
쫄쫄 굶겨요 배고파봐야 정신차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질란떼오래 전
선천적으로 비위약한 사람 있음
db오래 전
요리를 버리지 말고 남편놈을 버려요..
am오래 전
김치찌개가 아깝네요 ㅠㅠ 남편놈도 결혼전에 요리는 하고 살았을거 아닙니까? 알아서 만들어 먹으라해요
비타민워터오래 전
그러면서 이혼할 생각은 안하죠?
ㅇ오래 전
반찬가게 가서 사다주세요
ㅇㅇ오래 전
전업이면 요리하지 말고 취업해요
ㅇㅇ오래 전
우리집 신랑도 싱겁다 짜다 어쩌구 말하고도 밥은 맛있게잘먹음. 근데 말이 내심기를 거스르면 옆에있는 물컵을 얼굴에 확 던져버리면서 화냅니다. 일하고와서 나도 쉬고싶은데 집밥먹고싶다는 신랑말에 밥도해줘 메뉴도 만드는 내배려정성노력이 이딴 말에 휘둘려야하나요? 만든요리는 내가만든 요리니 함부로 대하지 마시고 신랑에게 함부로 대하세요.
ㅡ오래 전
유튜브보고 정확하게 따라하면 냄새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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