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년후에는 40살이 되는 한 남성 입니다. 저는 작년에 은퇴를 했어요흔히 애기하는 파이어족으로요어렸을때부터 일을 하기도 했고투자운이 좋다고 해야되나제 능력에 걸맞지 않은 재산이 쌓이다보니사실 일을하지 않아도 될 수준까지 불어나더라고요 그런데 말이 파이어족이고 재산이 많은거지사실 사회적으로 보면 무직이 맞잔아요 사실 그전에 하던일이 명예?로운 일은 아니라서직장을 다니면서 자랑스러움 뿌듯함 이런감정은 별로 없기도 했죠 본론은 제가 일찍 퇴직하다보니너무 심심합니다. 그리고 외로움을 안타는 성격인줄 알았는데같이 인생을 함께할 연인도 이제서야 원하게 되네요일할때는 너무 돈돈돈 했나 싶기도 하고..그냥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사실 여자분들이 원하는 남성상이존경할수 있는 남자라고들 하더라고요?그런게 자기일에서 최선을다하는? 그리고 진취적인 또는 열정적인 그런남자요 생각해보니 지금의 저는 그냥 백수 한량이여서이성에게 어필이 잘 안될거 같은데솔직한 의견을 한번주세요 물론 제가 재취업을 하기는 그렇고무직으로 있는게 좀 꼴배기? 싫은 느낌이라면적당한 자영업을 할까 합니다. 사실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 이런간판을 만들어야되나? 싶은 생각도 있어요
여자분들 의견좀 주세요
저는 작년에 은퇴를 했어요흔히 애기하는 파이어족으로요어렸을때부터 일을 하기도 했고투자운이 좋다고 해야되나제 능력에 걸맞지 않은 재산이 쌓이다보니사실 일을하지 않아도 될 수준까지 불어나더라고요
그런데 말이 파이어족이고 재산이 많은거지사실 사회적으로 보면 무직이 맞잔아요
사실 그전에 하던일이 명예?로운 일은 아니라서직장을 다니면서 자랑스러움 뿌듯함 이런감정은 별로 없기도 했죠
본론은 제가 일찍 퇴직하다보니너무 심심합니다. 그리고 외로움을 안타는 성격인줄 알았는데같이 인생을 함께할 연인도 이제서야 원하게 되네요일할때는 너무 돈돈돈 했나 싶기도 하고..그냥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사실 여자분들이 원하는 남성상이존경할수 있는 남자라고들 하더라고요?그런게 자기일에서 최선을다하는? 그리고 진취적인 또는 열정적인 그런남자요
생각해보니 지금의 저는 그냥 백수 한량이여서이성에게 어필이 잘 안될거 같은데솔직한 의견을 한번주세요
물론 제가 재취업을 하기는 그렇고무직으로 있는게 좀 꼴배기? 싫은 느낌이라면적당한 자영업을 할까 합니다. 사실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 이런간판을 만들어야되나? 싶은 생각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