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후반 결혼 7년차 유부녀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30대 후반이라 임신하려면 노산입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있어요 거의 7년째구요. 약도 장기복용했어요 지금은 끊었지만..
그런데 노산이면 자식이 자폐나 그 외 질병을 갖고 태어날 확률이 높다고 들어서요. 거기에 우울증같은 정신과 약을 장기복용했고 본인이 다 나았다는 확신이 없는데 아이를 가질 시도나 의지를 가져도 되나요?
난임병원도 다녔는데 거기선 약을 오래 끊었으면 시도해도 된대요.
그런데 제 정신적 상태에 대한 확신이 없어요. 여기서 시도를 끝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태어나지도 만들어지지도 않은 아이지만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
미래 자식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분들
그냥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30대 후반이라 임신하려면 노산입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있어요 거의 7년째구요. 약도 장기복용했어요 지금은 끊었지만..
그런데 노산이면 자식이 자폐나 그 외 질병을 갖고 태어날 확률이 높다고 들어서요. 거기에 우울증같은 정신과 약을 장기복용했고 본인이 다 나았다는 확신이 없는데 아이를 가질 시도나 의지를 가져도 되나요?
난임병원도 다녔는데 거기선 약을 오래 끊었으면 시도해도 된대요.
그런데 제 정신적 상태에 대한 확신이 없어요. 여기서 시도를 끝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태어나지도 만들어지지도 않은 아이지만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