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몇년후 그여자애중 A가 결혼식 한다고
연락오더군요? 너는 내결혼식 그러게 말하고 안왔으면서 무슨염치로 나한테 초대하냐했더니
머 생각이 안난다는둥 그런말하더라구요.
그래도 옛정생각해서 저는 바보처럼 갔다왔죠
문제는 지금인데요
A라는애가 다시연락와서 B라는 여자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하길래
그때 결혼식때도 안왔으니 그냥 안가련다.했죠.
제결혼식이후 연락도 한번안한상태이기도하고요
그런데 A라는애가 결혼식이랑 조문이랑 같냐?
조문은가야된다. 너는 왜 이렇게 까칠하냐 대인배가 아니다 라고 합니다.
제가 예민하고 까칠한것입니까?
진짜 제가 오바하는것인가요?
청첩장 다돌렸는데
초대한분중에 중학교 동창 여자2명만 안오고 다왔습니다.
그애들은 간만에 연락해놓고 너같으면 가겠냐고 답장 왔습니다. 머 서로연락안한건 맞아서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러나 몇년후 그여자애중 A가 결혼식 한다고
연락오더군요? 너는 내결혼식 그러게 말하고 안왔으면서 무슨염치로 나한테 초대하냐했더니
머 생각이 안난다는둥 그런말하더라구요.
그래도 옛정생각해서 저는 바보처럼 갔다왔죠
문제는 지금인데요
A라는애가 다시연락와서 B라는 여자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하길래
그때 결혼식때도 안왔으니 그냥 안가련다.했죠.
제결혼식이후 연락도 한번안한상태이기도하고요
그런데 A라는애가 결혼식이랑 조문이랑 같냐?
조문은가야된다. 너는 왜 이렇게 까칠하냐 대인배가 아니다 라고 합니다.
제가 예민하고 까칠한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