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입니다만... 실제 상황이라 그렇게 썼습니다.시형제들이 있는데. (남편의 누나와 형)정말 죽자살자 저희집에 들러붙는데 언제까지 저럴건지거절을 해도 죽자살자 포기란게 없네요.그렇게 살기힘들면 나가서 대리를 뛰든지 부업을 하든지...저녁과 주말이 있는 한가한 직장 다니면서 펜션가고 해외여행가고 할거 다하면서저녁과 주말이 없는 자영업하는 저희부부가 번돈에 왜이렇게 죽자살자 들러붙는지.저한테 직접 빌붙는거면 멱살잡고 따질텐데저몰래 남편에게 연락해서 빌붙는거 보면정말 저 노력으로 인생을 제대로 살았으면 저러고 안살텐데저러고 사는 저 벌레같은 인간들.너무 대단하다 싶습니다. 271
잘사는 형제에게 죽자살자 들러붙는 시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