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입니다.저는 프리로 일하고있고 남편은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직책이 팀장이고 밑에 직원 몇명 데리고 일하는 걸로 알고있어요.그 중 신경쓰이는 여직원이 있는데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나이도 한참어리고 누가봐도 이쁜얼굴이라 좀 신경쓰이긴했지만뭐 그것만으로 남편을 잡을 수는 없잖아요근데 이번 주말에 같이 점심식사하고있는데 여직원이름으로 전화가오는데1초만에 끊기더라구요?기분이 너무 나빠서 남편한테 주말에 왜 연락이오냐 그랬더니아, 너가 아이폰 안써봐서 그러는데 나도 아이폰이라 아이폰은 터치만해도 바로 전화가 연결이된다. 내가 출장을 자주가니 일적으로 통화할일이 많아서 통화목록에서 잘못눌렸겠지하는데 영 찜찜하더라구요..ㅋㅋ그래서 화장실 간 사이에 폰 봤는데 카톡 뭐 삭제된것도없구 내용도 일적으로만얘기한 것 뿐이더라구요..혹시 제가 예민한가요?
주말에 연락하는 여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