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가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봐

ㅇㅇ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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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닥에 엎드리려고 자세취하면 꼭 이상한 눈빛으로 쎄하게 날 쳐다본다거나 레깅스 입었을 때 내 엉덩이를 유심히 관찰한다거나 좀 파인 옷 입으면 내 가슴 몰래 쳐다보거나 이런데 이거 왜 그런거야?
솔직히 너무 수치스럽고 성적으로 콤플렉스가 있는건지 저런일 있은 후에 나에 대한 성적인 거짓말과 모함을 하더라고. 없는 얘기도 지어내서 나를 매장시키려하고.
정작 나는 순수한데 수요도없는 노처녀들이 문란한 거짓말 하는거보면 진짜 너무 역겨워. 지들 속이 제일 쌔까만데 되려 그걸 나한테 뒤집어씌울려는게 보여서 혐오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