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는데 첫번째 그림처럼 가방에 넣은채 머리만 내놓고 데리고 탑승한 어떤 분때문에 무서웠네요? 둘째그림처럼 전용 장 없나요? 동물 안 키우는 나도 아는 반려동물 이동장. 동물 키우는 사람이 몰라서 못챙기는겁니까? 개 알러지가 있는 사람으로서 전철,버스,엘리베이터 기타 폐쇄된 공용공간 등에서 마주치면 무서워 미치겠습니다 진짜 1739
반려견 안고 대중교통,엘리베이터 타시는 분들 보세요
버스타고 가는데
첫번째 그림처럼 가방에 넣은채
머리만 내놓고 데리고 탑승한 어떤 분때문에
무서웠네요?
둘째그림처럼 전용 장 없나요?
동물 안 키우는 나도 아는 반려동물 이동장.
동물 키우는 사람이 몰라서 못챙기는겁니까?
개 알러지가 있는 사람으로서
전철,버스,엘리베이터 기타
폐쇄된 공용공간 등에서 마주치면
무서워 미치겠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