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야 남친이 너무 과분하게 느껴져서 스스로 작아지고 남친 눈치를 보게 돼 나랑은 다른세상 사람같고 정때문에 나 만나는 것 같고..
얘는 공부도 잘해서 경희대정도는 확정으로 갈 수 있을 정도에다 수학대회에서 금상까지 탔는데 난 공부 더럽게 못해 걘 집도 부유한데 난 좀 가난한 편이라.. 나랑은 다르게 얼굴도 잘생긴 편이고 노래도 잘하더라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열등감도 느꼈어 나 가수가 꿈이였는데 얘가 노래에 너무 재능이 있는게 느껴져서 더 작아지더라 친구도 많고 후배중에 진짜 예쁜애가 있는데 고백도 받았더라.. 그러니 내가 더 못나보이고 불안하고 날 왜 만나지 싶고 나한테 너무 과분한것 같고 눈치보이고 그러더라 이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얜 항상 다정한데 그것도 불안하더라 왜 나한테 다정하지 내가 뭔데 싶고.. 좋아서 사귄게 불안하고 불편하고 그렇다고 마음이 없는게 아니야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같아
그 예쁜 후배랑 사귀면 더 잘 어울렸겠지 싶고..
자괴감이 들고 미안하고 스스로가 비참하고 의심되고 불안하고 불편하고 언제든 날 떠날 것 같고 사실 다른 애를 좋아하고 그런 망상이 커져서 욱하는 마음에 며칠간 남친을 피했어 근데 걔가 찾아와서 계속 물어보더라 무슨일 있냐고 자기가 뭐 잘못했냐고 말해달라고.. 쭈구려서 말해주는데ㅜ너무 미안하더라 이런 애를 내가 의심했구나 하면서 더 내가 싫어지더라 난 이런 애를 의심해ㅛ구나 내가 뭔데 이런 애를 의심하지 내가 뭔데 얘를 그렇게 생각하지 싶으면서.. 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역시 걘 나한테 너무 과분하겠지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참고로 중1때 부터 사겨서 5년 사귀고 있는데 변함없는 걔와 변한 나를 보니 더 힘들더라
남친이 과분하게 느껴질때
안녕 나 고딩쓰니..인데 반말 좀 할게
제곧내야 남친이 너무 과분하게 느껴져서 스스로 작아지고 남친 눈치를 보게 돼 나랑은 다른세상 사람같고 정때문에 나 만나는 것 같고..
얘는 공부도 잘해서 경희대정도는 확정으로 갈 수 있을 정도에다 수학대회에서 금상까지 탔는데 난 공부 더럽게 못해 걘 집도 부유한데 난 좀 가난한 편이라.. 나랑은 다르게 얼굴도 잘생긴 편이고 노래도 잘하더라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열등감도 느꼈어 나 가수가 꿈이였는데 얘가 노래에 너무 재능이 있는게 느껴져서 더 작아지더라 친구도 많고 후배중에 진짜 예쁜애가 있는데 고백도 받았더라.. 그러니 내가 더 못나보이고 불안하고 날 왜 만나지 싶고 나한테 너무 과분한것 같고 눈치보이고 그러더라 이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얜 항상 다정한데 그것도 불안하더라 왜 나한테 다정하지 내가 뭔데 싶고.. 좋아서 사귄게 불안하고 불편하고 그렇다고 마음이 없는게 아니야 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같아
그 예쁜 후배랑 사귀면 더 잘 어울렸겠지 싶고..
자괴감이 들고 미안하고 스스로가 비참하고 의심되고 불안하고 불편하고 언제든 날 떠날 것 같고 사실 다른 애를 좋아하고 그런 망상이 커져서 욱하는 마음에 며칠간 남친을 피했어 근데 걔가 찾아와서 계속 물어보더라 무슨일 있냐고 자기가 뭐 잘못했냐고 말해달라고.. 쭈구려서 말해주는데ㅜ너무 미안하더라 이런 애를 내가 의심했구나 하면서 더 내가 싫어지더라 난 이런 애를 의심해ㅛ구나 내가 뭔데 이런 애를 의심하지 내가 뭔데 얘를 그렇게 생각하지 싶으면서.. 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역시 걘 나한테 너무 과분하겠지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참고로 중1때 부터 사겨서 5년 사귀고 있는데 변함없는 걔와 변한 나를 보니 더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