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치 앞도 모른다던데

ㅇㅇ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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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저렇게 확신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어~
남의 가정사 조롱하고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말 듣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남 깔보고무시하면서 너는 그런취급 당하면 안되는거야?
솔직해져봐. 잘한거 없잖아.
남의 아픔일지도 모르는 부분 그리고 본인의 힘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들을 가지고 깔보고 무시한건 너야.
넌 이런취급 당해도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