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름 돈도 벌고 그런데 물가 너무 올라서 배달음식 안먹고 내 노동력으로 해먹어도 식비 너무 비싸ㅠ
외출해서 누구 만나거나 경조사 가거나 하면 그 달 지출 느는거 체감 확 됨
다행인건 목돈 없어서 집 사거나 전세 살 생각도 못해서 미친 금리 이자 나갈 건 없음ㅋㅋㅠ
그냥 예금이랑 적금으로 돈 조금이라도 모으고 있는데 더 벌긴 벌어야 할 것 같음
일년에 천오백 이상 모으고 싶은데 빠듯
요즘 N잡도 흔하고 이것저것 많이 한다던데 그것도 다 시간하고 노력 갈아서 하는데 열심히 하는 사람들 진짜 존경스럽다
앱테크? 같은거 유행하는거 몇개 해봤는데 진짜 노력 대비 체감이 안되서 때려침
님들은 본업 말고 뭘로 돈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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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가 오른거 확 체감되서 월급은 안오르는데 예전보다 못 모으는 기분 들어서 우울해서 끄적거림
남들보다 취직 좀 늦게 한 편이라서 조급한 것도 있나봐
댓글에 투잡 쓰리잡 하는거 대단하다
학자금 대출 나도 조금 있었는데 다 갚고 나니까 확실히 숨통 틔긴해 아직 남아있는 사람들 화이팅ㅠ
주식은 진짜 몰라서 돈 날릴까봐 못하겠고 쫄보는 그냥 건강 챙기면서 조금씩 모아야지뭐
폰도 알뜰폰 쓰고 그러는데 숨만 쉬어도 월세랑 관리비랑 고정으로 40 이상 나가서
모니모랑 캐시어쩌고 이런건 다 해봤고 일행? 이건 처음 들어보는데 친구랑 밥 먹을 일 있을 때 해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