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미용실에서 볼륨매직을 하기로 함 근데 오랜만에 가니까 처음 보는 인턴? 견습생?이 있었음 그분은 매직을 아예 처음 해보나봄 손도 느리고 디자이너쌤한테 이것저것 계속 물어보더라고 이거 사용해요? 이렇게 말아요? 이런식으로
근데 처음이건 견습생이건 상관없었음 어차피 중요한 건 쌤이 거의 다 하실거고 어느 미용실이건 인턴이 있으니까 라고 생각했음 당연히,,
문제는 매직약 바를때 일어남 매직약 바르려던 찰나에 다른 예약손님이 오셨음 커트만 하신다는데 보통 이럴땐 나 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든가, 아님 커트 손님 보고 먼저 온 손님이 있으니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잖아 근데 걍 후다닥 가더니 그 손님 커트함 내 매직은 인턴한테 전부 맡기고 ㅋㅋ..
그래도 인턴이면 적어도 연습은 했을테니까 별 말 안했음 근데 약을 바르는데 누가봐도 극소량으로 여러 군데를 치덕치덕 하는거야.. 매직 해본 사람이면 알거임 매직약이 엄청 차가운데 그걸 또 많이 발라야해서 바르는 부위가 겁나 차갑고 시원함 근데 이번엔 전혀 차갑지도 시원하지도 않았음 아무런 느낌도 없었어 당연하지 ㅈㄴ 극소량이니까 ㅅㅂ
저 멀리서 커트하던 쌤이 내쪽 보더니 와서 헤어라인쪽이랑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바르라고 알려주고 시범도 보여주고 감 역시나 쌤이 바르자마자 차가운 게 바로 느껴졌음 쌤 가고나서 양이 조금 아주 조금은 많아졌는데 아니 걍 사실 똑같음 역시나 ㅈㄴ 적게 발라;
끝나고 나선 매직기로 펴놓은 상태니까 ㄱㅊ았는데 3일 뒤에 머리 감고 나니까 저 ㅈㄹ난거임 진짜 개짜증나서 저날 중요한 약속 있었는데 다 망침 한두푼도 아니고 16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는데 이게 맞냐? 이거 가서 따져도 되는거지? 진짜 개짜증나
매직 개망한 거 같지
자주 가던 미용실에서 볼륨매직을 하기로 함 근데 오랜만에 가니까 처음 보는 인턴? 견습생?이 있었음 그분은 매직을 아예 처음 해보나봄 손도 느리고 디자이너쌤한테 이것저것 계속 물어보더라고 이거 사용해요? 이렇게 말아요? 이런식으로
근데 처음이건 견습생이건 상관없었음 어차피 중요한 건 쌤이 거의 다 하실거고 어느 미용실이건 인턴이 있으니까 라고 생각했음 당연히,,
문제는 매직약 바를때 일어남 매직약 바르려던 찰나에 다른 예약손님이 오셨음 커트만 하신다는데 보통 이럴땐 나 보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든가, 아님 커트 손님 보고 먼저 온 손님이 있으니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잖아 근데 걍 후다닥 가더니 그 손님 커트함 내 매직은 인턴한테 전부 맡기고 ㅋㅋ..
그래도 인턴이면 적어도 연습은 했을테니까 별 말 안했음 근데 약을 바르는데 누가봐도 극소량으로 여러 군데를 치덕치덕 하는거야.. 매직 해본 사람이면 알거임 매직약이 엄청 차가운데 그걸 또 많이 발라야해서 바르는 부위가 겁나 차갑고 시원함 근데 이번엔 전혀 차갑지도 시원하지도 않았음 아무런 느낌도 없었어 당연하지 ㅈㄴ 극소량이니까 ㅅㅂ
저 멀리서 커트하던 쌤이 내쪽 보더니 와서 헤어라인쪽이랑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바르라고 알려주고 시범도 보여주고 감 역시나 쌤이 바르자마자 차가운 게 바로 느껴졌음 쌤 가고나서 양이 조금 아주 조금은 많아졌는데 아니 걍 사실 똑같음 역시나 ㅈㄴ 적게 발라;
끝나고 나선 매직기로 펴놓은 상태니까 ㄱㅊ았는데 3일 뒤에 머리 감고 나니까 저 ㅈㄹ난거임 진짜 개짜증나서 저날 중요한 약속 있었는데 다 망침 한두푼도 아니고 16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는데 이게 맞냐? 이거 가서 따져도 되는거지? 진짜 개짜증나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