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전국 비바람...밤사이 '요란하고 강한 비'

바다새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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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결과 28세때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정부부처 장관의 직인이 찍히는 자격증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매우 희박한데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이 발급하므로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저는 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정말로 장관 직인이 찍히는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그런 제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보니 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압사 참사는 100% 인재가 맞습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과거에는 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최대우 2022. 11. 02)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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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
작성 : 최대우 (2023. 11. 03 원본 / 2023. 11. 04 수정본)

1. 과거 조선왕조(약 650년), 고려왕조, 통일신라왕조, 고구려/백제/신라 왕조 등등) 왕정시대 때는 선대왕으로부터 왕위를 물러받아 왕에 등극하였습니다. 그렇게 왕에 등극하면 그때부터는 무조건 왕이 됀 건가요?

그거 아닙니다. 그거 절대아니에요. 과거 우리 선조시대에 선대왕으로부터 왕위를 물러받으면 무조건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자 책봉때부터 중국 황실의 인준을 받아야 했습니다. 한반도에 살고 있던 우리 선조들의 왕정시대때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 왕정시대에도 대동소이하게 주변국 왕으로부터 인준을 받아야지만 비로소 왕노릇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과거 왕정시대에는 외교무역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본국과 가까이 있는 주변국들의 왕으로부터 인준을 받아야지만 왕노릇을 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즉, 왕노릇을 하려면 인준을 받아야하는데 그노메 인준이라는 것은 법에도 나와있지 않는 것으로서 본국의 국민이 왕의 인준을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국의 왕이 인준을 해 주어야지만 비로소 왕노릇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왕의 권한은 본국의 국민들로부터 나온다는 헛소리들을 해대면서 민란/변란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왕의 권한은 인준을 해준 주변국의 왕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인데 인준 권한도 없는 본국 국민이 어떻게 왕의 권한을 줄 수 있단 말입니까, 그래서 이씨 조선왕조 650년 동안은 중국으로부터 왕권을 인준받은 것입니다. 조선왕조 650년이 중국의 속국이어서 중국 황실로부터 왕권을 인준받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이해해야지만 국가 정치가 가능해 집니다.

2. 왕정시대가 아닌 현대사회에서 대통령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가장 많은 득표를 한 대권후보가 당선된 후 대통령에 취임하면 그때부터는 무조건 대통령이 됀 건가요?

그거 아닙니다. 그거 절대아니에요. 옛 속담에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국민투표를 통하여 대통령에 당선되고 취임식까지 한다고 해서 무조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대통령제를 체택하고 있는 대통령, 내각제를 체택하고 있는 총리 그리고, 사회주의 국가에서 주로 채택하고 있는 국가주석한테서 인준을 받아야지만 비로소 대통령 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5•18광주사태를 일으킨 광주시민군이나 대한민국 국민한테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권한을 인준해줄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통령(대통령제), 총리(내각제), 국가주석(사회주의 국가)에 오르게 되면 전 세계 국가의 정상(대통령, 총리, 국가주석)들로부터 축전을 보내줍니다. 그 축전이 바로 인준입니다. 축전이라는 이름을 빌려서 대통령/총리/국가주석을 인준했으니 이제부터 당신은 대통령/총리/국가주석이 됀 것입니다 라는 뜻으로 축전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부정선거로 대통령에 당선되도 다른나라 정상(대통령/총리/국가주석)들로부터 대통령 인준만 받으면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이 됩니다. 또한,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찬탈하여 대통령에 올라가도 다른나라 정상들로부터 대통령 인준만 받으면 모든 것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데도 불구하고 "부정선거로 대통령에 당선됐으니 무효다", "쿠데타로 대통령직을 찬탈했으니 대통령 이 아니다" 등등을 외치면서 민란/변란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그렇게 민란/변란을 일으키면 현직 대통령은 경찰병력이나, 군병력을 투입해서 폭도들을 잡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광주시민군이나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인준해줄 권한이 없기 때문에 대통령을 하야시킬 권한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우 안타깝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5•18광주사태는 변란으로 처리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날씨] 휴일 전국 비바람...밤사이 '요란하고 강한 비' - YTN (2023.11.05)

<앵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특히 밤사이에는 요란하고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혜민 캐스터!

<캐스터>
네, 상암동 야외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서울은 비가 잠시 그쳤다고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 곳곳은 일시적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중략)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그래픽: 김보나

이혜민(lhm9603@ytn.co.kr)



(사진1 설명) 이혜민 YTN(기상캐스터) <2023.11.05 방영된 YTN24 방송화면 캡춰>

(사진2 설명) (오션사이드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캘리포니아주 오션사이드의 미라코스타 칼리지에서 마이크 레빈 하원의원의 재선을 지원하는 유세를 펼치고 있다. 중간선거는 오는 8일 치러진다. 2022.11.04 ddy04002@yna.co.kr

(사진3~10 설명) YTN에서 2023.11.05. 오후 1:50~2:50 이승휘 앵커, 김민경 기상•재난 기자, 이혜민 기상캐스터가 진행한 YTN24 방송화면 캡춰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