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끼리 서로 직업 보고 친하게 지낸다면서요. 공장다닌다 하면 우리애까지 무시당할까 겁이 나요. 공장다녀도 중견기업이라 연봉, 복지, 떡값 뭐 그렇게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고 부모 둘다 예의 차리는 사람들인데... 아직 아이가 없지만 나~~중에 아이가 학교갔을때 그런일이 생길까 너무 두렵네요. 집은 그래도 브랜드아파트 자가입니다. 요즘 애들은 전세인지 자가인지, 아파트 평수대로 친구를 사귄다는 말도 들어서요 ㅜㅜㅜㅜㅜ 요즘 애들 왜이래요 정말..ㅜㅜㅜㅜ 물론 부모가 문제일테지만!
공장 다니는 부모는 학부모들끼리 무시할까요?
공장다닌다 하면 우리애까지 무시당할까 겁이 나요.
공장다녀도 중견기업이라 연봉, 복지, 떡값 뭐 그렇게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고
부모 둘다 예의 차리는 사람들인데...
아직 아이가 없지만 나~~중에 아이가 학교갔을때
그런일이 생길까 너무 두렵네요.
집은 그래도 브랜드아파트 자가입니다.
요즘 애들은 전세인지 자가인지, 아파트 평수대로 친구를 사귄다는 말도
들어서요 ㅜㅜㅜㅜㅜ
요즘 애들 왜이래요 정말..ㅜㅜㅜㅜ 물론 부모가 문제일테지만!
학부모 모임에서 직업 이야기 안할 순 없겠죠?
선배 학부모님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