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되게 수다스러운 사람이더라도 상대가 싫고 불편하면 그런 상황에 오래 있다 보면 자연스레 과묵해질 수밖에 없는 건가요? 제가 집에서는 말 좀 그만하라는 얘기를 들을정도로 수다스러운데 직장에서는 이런 말을 들어요 □□씨는 원래 말이 없어요? 집에서도 말 안하죠? 무슨 말 좀 해봐요
선택적 수다쟁이/과묵한 사람
제가 집에서는 말 좀 그만하라는 얘기를 들을정도로 수다스러운데 직장에서는 이런 말을 들어요
□□씨는 원래 말이 없어요? 집에서도 말 안하죠? 무슨 말 좀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