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메뉴로 초코스콘이 들어와서 맛은 알아야되니까 같이 일하는 직원한테 먹어보라고 권유드림
당연히 메뉴 맛을 알아야 손님한테 설명할 수 있으니깐!!
근데 단거는 싫다고 안먹는대 단지 그게 이유임ㅋㅋ
이게 말이냐 방구냐
많이 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조금 맛만 보라는건데 ㅋㅋㅋㅋㅋㅋ
계속 안목는다고 단거 안좋아한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예민한건가?
Best파는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Best아무리 단걸 싫어해도 한개 다 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한입이라도 먹어봐야 손님께 권유도 할 수 있지.. 저 직원은 자기 싫다고 손님께 권유판매 1도 안할 사람임. 자기 관리 잘한다는걸 뿌듯하게 생각할 헛똑똑이 스타일
Best일단 직원이면 먹어 보는게 좋을듯, 손님이 물어보면 전 단거 싫어해서 안먹어서 맛을 몰라요??? 라고 이야기 손님은 엥??? 함. 딱히 좋은 모습은 아님. 하지만 본인이 사장도 아니면서 싫다는 사람에게 할 행동은 아님. 그냥 그런가? 하는게 좋음.
알아야죠
님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시나요?
일하는 사람으로서 새로들어온 디저트에대해 맛도보고 평가도해주고 피드백을 줄수있는거지 그저 싫다는 이유로 거절하면 사회생활 가능함?? ㅋㅋ 저런 마인드면 평생 ㅇ알바따위나 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살아라 ㅋㅋ책임감이나 소명감도없이 ㅋㅋ
걔가 일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글쓰니가 먹으라고 했는데 안먹겠다고한게 더 거슬린거같은데 ㅋㅋ
얼마나 달아요? 많이 달아요? 라고 묻는 손님들이 있을 듯. 일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됐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일임. 술, 담배도 아니고 카페 빵 수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닐테고 빵 맛만 보는 게 도저히 못할 일은 아니잖음. 더군다나 성인이라면. 정말 싫어하는 음식이라는 게 이유라면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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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스콘이 먹어봐야만 손님에게 설명할 수 있는 음식인가? 매니저나 같은 알바면 니가 개또라이고 사장이어도 초코스콘가지고 그러는거 유난이다 ㅋㅋ 걔는 그냥 널 거절하고 싶었던거일듯
사람마다 입맛다르고 알러지있는사람도있는데 굳이먹어야함? 그냥 먹은사람이 설명해주면되는거지 굳이 ㅋㅋㅋㅋㅋㅋ 먹었다가 큰일나면 보험처리해줄꺼임? ㅋㅋㅋㅋ
먹어봐도 설명하기 어렵지 않나요… 저는 제가 단 걸 좋아해서 그 분이 이해는 안 가지만, 고깃집에 알바하던 동생이 오십세주 몰라서 못 알아들은 적은 있어요. 술이어서 귀엽게 넘어간 건가.. 까페 음료 다 알아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몰라도 될 것 같아요. 사장님이면 모를까 프렌차이즈 알바생이면 모른다고 해도 그러려니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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