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연예인처럼 진짜 이쁘고 비율도 좋아요. 심지어 취미가 승마, 골프, 펜싱, 바이올린인 용돈 많이 받는 부잣집이고 게다가 공부 잘해서 외고 들어가기로했어요. 그런데 걔가 모쏠이예요.. 성격도 진짜 좋고 남친 사귈 생각이 없는 애도 아니였는데 남친이 없었어요. 제가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도 160초반이예요. 근데 들어가면 거의 모든 사람이 in서울 한다던 자사고를 목표로 할 정도로 똑똑해요. 근데 친구가 항상 귀엽다고 제 짝남한테 말했어요.. 걔는 남 칭찬 많이 하는 애라서 그저 그랬는데 오늘 친구한테 제 짝남이 고백해서 사귄다는 문자받았어요.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다가 dm으로 고백받았대요.. 물론 제가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말을 안해서 문제이기도 하지만 제 친구는 모든 것들을 가졌는데 전 걔가 가진 것 하나 못 가졌다는 게 너무 질투나요.. 이제 걔 앞에서 표정관리 못 할 것같은데 이 관계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든 걸 다 가진 친구가 부러워요
제 친구가 연예인처럼 진짜 이쁘고 비율도 좋아요. 심지어 취미가 승마, 골프, 펜싱, 바이올린인 용돈 많이 받는 부잣집이고 게다가 공부 잘해서 외고 들어가기로했어요. 그런데 걔가 모쏠이예요.. 성격도 진짜 좋고 남친 사귈 생각이 없는 애도 아니였는데 남친이 없었어요. 제가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도 160초반이예요. 근데 들어가면 거의 모든 사람이 in서울 한다던 자사고를 목표로 할 정도로 똑똑해요. 근데 친구가 항상 귀엽다고 제 짝남한테 말했어요.. 걔는 남 칭찬 많이 하는 애라서 그저 그랬는데 오늘 친구한테 제 짝남이 고백해서 사귄다는 문자받았어요.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다가 dm으로 고백받았대요.. 물론 제가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말을 안해서 문제이기도 하지만 제 친구는 모든 것들을 가졌는데 전 걔가 가진 것 하나 못 가졌다는 게 너무 질투나요.. 이제 걔 앞에서 표정관리 못 할 것같은데 이 관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