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도에 있었던 일이고, 군대 제대한 남자분이 돈벌기위해서 미아리 사창가에 일한 이야기인데요. 남자분은 그냥 간식이나 음료수파는 일을 했음. 근데 오래 일하면서 포주랑 이모, 거기 아가씨들이랑 꽤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거기 여자들 대부분이 강금당하면서 강제로 알하는거여서 남자가 목숨걸로 그 여자들 도망가게 탈출시킴.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들 대부분이 고등학생이었고 그래서 세상물정도 몰라서, 경찰에 연락했는데, 그 관할지역 경찰서장이 (지금의 성매매법) 미아리 사창가를 뿌리뽑는 계획을 진행중이라서 남자분들이랑 여자애들 보호받고 그런거요. 남자는 나중에 조폭한테 엄청 두둘겨맞았는데 아무튼 이 이야기 기억하는분 계세요? 볼때마다 이거 영화로 써도 될거같음..
미아리 사창가 이야기 기억하는분 있나요?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들 대부분이 고등학생이었고 그래서 세상물정도 몰라서, 경찰에 연락했는데, 그 관할지역 경찰서장이 (지금의 성매매법) 미아리 사창가를 뿌리뽑는 계획을 진행중이라서 남자분들이랑 여자애들 보호받고 그런거요.
남자는 나중에 조폭한테 엄청 두둘겨맞았는데 아무튼 이 이야기 기억하는분 계세요?
볼때마다 이거 영화로 써도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