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 지났네 재수생 중에선 그래도 꽤 열심히한거같은데 성적도 거의 안오르고.. 착잡하다 지방대가야하나 그리고 걍 너무 후회됨 더더 열심히할걸.. 9일뒤 수능인거 실감도 안됨 앞으로 걍 계속 6시반에 일어나서 학원가서 하루종일 공부할거같음 건강 진짜 말도안되게 안좋아지고 같이 학원 다닌 친구 많이 친하던앤데 정도 많이 떨어지고 정병 max된듯2
재수..
재수생 중에선 그래도 꽤 열심히한거같은데
성적도 거의 안오르고..
착잡하다
지방대가야하나
그리고 걍 너무 후회됨
더더 열심히할걸..
9일뒤 수능인거 실감도 안됨
앞으로 걍 계속 6시반에 일어나서 학원가서 하루종일 공부할거같음
건강 진짜 말도안되게 안좋아지고
같이 학원 다닌 친구 많이 친하던앤데 정도 많이 떨어지고
정병 max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