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사람 중 두사람이 있어 한 사람은 남들이 뭘 하던 신경을 잘 안쓰는 사람이야 뭘 해도 담담하고 무슨 짓을 해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어도 웬만해선 잘 안웃어 근데 다른 한 사람은 되게 잘 웃어 코믹한 부분에서 굉장히 크게 웃고.. 전자는 나중에 무슨 일이 터졌을 때도 굉장히 덤덤하게 있고 사람에 대한 기대가 애초에 별로 없어보여.. 사람이 다 성격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나봐..?? 후자는 나중에 뭔일 터지면 되게 충격받아해 상처를 좀 잘 받는 달까 전자도 마찬가지긴 한데... 후자는 충격을 받았을 때 덤덤하지 못한 것 같아 사람에 대한 기대가 컸어서 그런가...37
두 사람
한 사람은 남들이 뭘 하던 신경을 잘 안쓰는 사람이야
뭘 해도 담담하고
무슨 짓을 해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어도 웬만해선
잘 안웃어
근데 다른 한 사람은 되게 잘 웃어
코믹한 부분에서 굉장히 크게 웃고..
전자는 나중에 무슨 일이 터졌을 때도 굉장히
덤덤하게 있고
사람에 대한 기대가 애초에 별로 없어보여..
사람이 다 성격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나봐..??
후자는 나중에 뭔일 터지면 되게 충격받아해
상처를 좀 잘 받는 달까
전자도 마찬가지긴 한데...
후자는 충격을 받았을 때
덤덤하지 못한 것 같아
사람에 대한 기대가 컸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