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진짜. 가뜩이나 입사당시랑 업무도 다른데. 내가 있는곳은 차피 월급인상, 그리고 직책이 바뀔일이 없음. 그리고 부서마다 하는일도 다르고. 근데 아줌마 텃세때문에 너무 짜증남. 유독 그런사람 있잖아. 지가 그러는건 되고. 남이 그러는건 못보는거. 지는 남의 일 배우긴 싫으면서. 지는 일 더하긴 싫으니까 왜 일을 안배우려고 하냐는둥 별 헛소리를 다 지껄인다... 당연히 내 일도 아니고. 그건 지 일인데... 애초 지도 타인이 그 일 지한테 시키면 왜 지한테 그거 시키냐고 하면서. 얘는 왜 이게안되냐 저게안되냐 지가 나서서 간섭질하고. 그리고 왜 이거모르냐 저거모르냐 이거안배웠냐 저거안배웠냐 이러는데. 당연히 안배웠지..내일이 아닌데. 돈 더주고 승진 여부가 있음 나도 배우고 노력하겠지.. 근데 그딴거 ㅈ도없고. 해봐야 지가 일 더 안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내가 그걸 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이많은게 뭐 벼슬이라고. 그렇다고 지가 직책있는것도 아니고 같은 사원끼리 저러는데 돈많음 키보드 코드 뽑아가서 후려치고싶음. 자기 얘기도 하는것도 아닌데 지 얘긴줄알았는지 혼자 ㅈㄴ 급발진하는것도 싫고. 회사가 바쁘면 다 같이 바쁜건데. 남 생각은 ㅈ도안하고 지만 바쁘고 남들은 안바쁘다. 너는 ㅈㄴ 쉬운일이지않느냐 이러고 (내가 하는일은 해보지않음.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면서 저딴식으로 말함) 본인도 실수하면서 남 실수는 쥐잡듯이 잡음. 본인이 실수한거 얘기하면 말 못하게 함. (본인이 말 이상하게 해서 그게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게 하면 짜증냄) 또. 개진상인게 서비스직들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심하게 갑질하더라. (누가봐도 별거아닌데 환불하라고 함.) 자기랑 잘노는 애도 뒤로 ㅈㄴ까는거보고 아 내 뒤에서도 저렇게 까대고다녔겠구나 싶고. 약한자한텐 강하고 강자한텐 약하고. 딱 그런타입인데. 저런타입은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까. 진짜 회사다니기 너무 싫다. 일도 일인데. 저런 아줌마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 자기 일이나 열심히하지. 왜 남들 외모지적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적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잘났으면 이해라도 하겠어)1625
피해의식 쩌는 아줌마와의 근무...너무싫다
지친다진짜.
가뜩이나 입사당시랑 업무도 다른데.
내가 있는곳은 차피 월급인상, 그리고 직책이 바뀔일이 없음.
그리고 부서마다 하는일도 다르고.
근데 아줌마 텃세때문에 너무 짜증남.
유독 그런사람 있잖아.
지가 그러는건 되고. 남이 그러는건 못보는거.
지는 남의 일 배우긴 싫으면서.
지는 일 더하긴 싫으니까 왜 일을 안배우려고 하냐는둥
별 헛소리를 다 지껄인다...
당연히 내 일도 아니고.
그건 지 일인데...
애초 지도 타인이 그 일 지한테 시키면 왜 지한테 그거 시키냐고 하면서.
얘는 왜 이게안되냐 저게안되냐 지가 나서서 간섭질하고.
그리고 왜 이거모르냐 저거모르냐
이거안배웠냐 저거안배웠냐 이러는데.
당연히 안배웠지..내일이 아닌데.
돈 더주고 승진 여부가 있음 나도 배우고 노력하겠지..
근데 그딴거 ㅈ도없고.
해봐야 지가 일 더 안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내가 그걸 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이많은게 뭐 벼슬이라고.
그렇다고 지가 직책있는것도 아니고
같은 사원끼리 저러는데 돈많음 키보드 코드 뽑아가서 후려치고싶음.
자기 얘기도 하는것도 아닌데 지 얘긴줄알았는지
혼자 ㅈㄴ 급발진하는것도 싫고.
회사가 바쁘면 다 같이 바쁜건데.
남 생각은 ㅈ도안하고 지만 바쁘고
남들은 안바쁘다. 너는 ㅈㄴ 쉬운일이지않느냐 이러고
(내가 하는일은 해보지않음.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면서 저딴식으로 말함)
본인도 실수하면서 남 실수는 쥐잡듯이 잡음.
본인이 실수한거 얘기하면 말 못하게 함.
(본인이 말 이상하게 해서
그게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게 하면 짜증냄)
또.
개진상인게 서비스직들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심하게 갑질하더라.
(누가봐도 별거아닌데 환불하라고 함.)
자기랑 잘노는 애도 뒤로 ㅈㄴ까는거보고
아 내 뒤에서도 저렇게 까대고다녔겠구나 싶고.
약한자한텐 강하고 강자한텐 약하고.
딱 그런타입인데. 저런타입은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까.
진짜 회사다니기 너무 싫다.
일도 일인데. 저런 아줌마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
자기 일이나 열심히하지.
왜 남들 외모지적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적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잘났으면 이해라도 하겠어)